정청래, 전북 여론조사 조작 비리 묵인 의혹 제기
원본 영상 2:15허경 기자는 6·3 지방선거 당시 민주당 중앙당에 전북 여론조사 조작과 관련한 수많은 진정과 탄원이 접수되었으나, 정청래 전 최고위원이 이를 묵인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당시 정 전 최고위원이 "별일 있겠어"라고 안이하게 생각했거나, 그가 지지하는 후보가 비리에 연루되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주장입니다. 현재 8개 시·군이 수사 대상에 올라 보궐선거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상황입니다. 허경 기자는 "63 지방 선거 당시에는 민주당의 중앙당 특히 정청내 그 대표한테도 수많은 사람들이 그 탄원하고 진정을 했던 사안인데 이건 뭐 별일 있겠어라고 너무 안하게 생각하고 혹시나 또 이제 정내 대표가 이제 그 미는 후보가 이제 그 비리에 연루됐을 수도 있는 거고 어쨌든 어물쩡 중앙당에서 넘어갔었던 이 여론 조사 조작 비리가 조만간에 이제 경찰 수사 결과 발표를 통해서 터져 나올 것 같은데 상당한 파장이 예상이 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