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일본 여학생 실종, 24년 만에 밝혀진 진실은?
1996년 5월 5일, 19살 동갑내기 타쿠미 나루미와 야시키미가 밤 9시경 승용차를 타고 폐가로 향했다. 이후 밤 10시경 돌아간다는 말을 마지막으로 실종되었다.
사건 이후 북한 납치설 등 여러 추측이 무성했으나, 2020년 바다에서 시신이 발견되면서 두 여학생이 헌팅하러 온 남자들을 보고 놀라 급발진하여 바다로 추락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사건 당시 목격자들이 존재했음에도 24년이 지나서야 비로소 물에 빠지는 것을 봤다고 진술했다. 화자는 왜 이제야 진술하는지 의문을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