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계의 컨트롤 실패와 경선 순서가 사퇴 시점에 미친 영향
원본 영상 0:34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서 친명계는 초기 전략 수립에 어려움을 겪으며 컨트롤에 실패했습니다. 특히 당대표 경선에서 김민석 후보가 1대 1로 붙어 승리한 점은 친명계 내부에서 중요한 판단 지점이었습니다.
이석현 평론가는 당대표 선거에서 김민석 후보가 이긴 것을 두고 친명계의 승리로 해석했습니다. 경선 순서상 호남과 수도권에 후보를 배치하는 것이 사퇴 시점에 영향을 미 미쳤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이미 당대표 선거에서 1대 1로 붙었는데 김민석이 이겼으니까 김민석이 더 센 거예요. 최고위원 결과가 친청이 세 명 됐다는 거 두고 야 그러면은 요쪽은 두 명인데 여기 세 명이니까 이쪽이 더 세지 않냐 그렇게 말할 수 없는 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