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윤리위원의 쿠팡 사내변호사 겸직, 검증 부실 논란
원본 영상 4:24국민의힘 윤리위원으로 인선된 변호사가 쿠팡 사내변호사로 재직 중이었던 사실이 밝혀져 겸직 금지 규정 위반 논란이 일었습니다. 국민의힘은 해당 변호사가 겸직 중임을 인지하고도 임명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나, 쿠팡 측은 변호사의 국민의힘 윤리위원 인선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해당 변호사는 윤리위원직 사직 절차를 밟았으며, 국민의힘의 검증 부실 책임론이 제기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