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법무장관실 내부 고발자 등장
원본 영상 0:13뉴욕주 법무장관실의 내부 고발자가 등장하여, 사무실이 권력을 무기화하고 있다는 주장을 제기했습니다. 이 인물은 법무차관보인 다니엘 위젠펠트(Daniel Wiesenfeld)로 확인되었습니다. 위젠펠트(Wiesenfeld)는 약 2,000명의 동료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사무실 내 지시사항을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이 이메일은 특히 레티샤 제임스(Letitia James) 법무장관이 자신의 사무실에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관련된 개인 및 조직을 표적으로 삼도록 지시했다고 주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