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에너지, 적자 지속으로 추가 매수 부적절
원본 영상 1:55민푸름 글로벌투자연구소 팀장은 강원에너지에 대해 추가 매수를 자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원에너지는 현재 적자를 지속하고 있어 투자의 위험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민 팀장은 매수가 회복 시에는 시장 상황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민푸름 팀장과 곽유정 대표, 개별 종목 투자 전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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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푸름 글로벌투자연구소 팀장은 강원에너지에 대해 추가 매수를 자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원에너지는 현재 적자를 지속하고 있어 투자의 위험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민 팀장은 매수가 회복 시에는 시장 상황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곽유정 JW인베스트 대표는 대우건설의 수주 잔고가 견조하다고 평가하며 중장기 보유 전략을 제시했다. 곽 대표는 체코 원전 시공사 참여 가능성과 미국 원전 협력 모멘텀이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따라 1차 목표가를 2만 5천 원, 2차 목표가를 3만 원으로 설정하는 것을 제안했다.
일단은 1차적으로는 25,000원, 2차 목표가는 이제 3만 원 구간대 이제 노리시고요.
민푸름 팀장은 두산에너빌리티를 국내외 증권사 최선호주로 꼽으며 꾸준한 보유를 권장했다. 이 종목은 원전 대장주로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충분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주가 상승 속도가 느리더라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조정 시 8만 5천 원 부근에서 5%씩 분할 매수하는 전략이 제시되었다. 민푸름 팀장은 이러한 추가 매수는 상승장이 아닐 경우에만 유효하다고 강조했다. 최종 목표가는 11만 원으로 설정하여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민푸름 팀장은 피노의 급락세에 대한 대응으로 절반 정도 매도를 권고했다. 6,700원에서 6,800원대가 지지될 가능성이 높은 가격대라고 설명했다. 다음 주 예정된 FOMC 결과 확인 후 추가적인 대응 전략을 모색할 것을 제안했다.
피노에 대해 민푸름 팀장은 내일 시장이 좋을 경우 홀딩을 유지하며 단기 목표가를 1만 원으로 잡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그러나 시장이 하락할 경우에는 일단 5%라도 비중을 축소하고 저점에서 다시 매수하는 전략을 고려할 것을 권장했다. 단기 급등 시에는 수익을 실현하는 것을 병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곽유정 대표는 DB하이텍의 연간 영업이익이 지난해 2,700억 원대에서 올해 4,000억 원대까지 성장할 것으로 기대했다. 2차례의 가격 인상(5%, 10%)이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았다. 또한 중국 AI 데이터 센터 및 로봇용 전력 반도체 분야에서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했다.
DB하이텍의 매수가 12만 1,000원을 기준으로 단가 하향을 위한 추가 매수 전략이 제시되었다. 곽유정 대표는 1차 저항 구간인 12만 원에서 13만 원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주가가 9만 원대 언저리까지 하락할 경우 비중을 5% 정도 더 늘려 매수 단가를 낮추는 것이 긍정적인 방향이라고 조언했다.
곽유정 대표는 SK하이닉스에 대해 내년과 내후년까지 고부가 가치 반도체 분야의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엔비디아와 같이 중장기적으로 우상향 추세를 만들어 나갈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다만, 2년 후의 주가는 그 어떤 전문가도 확신할 수 없다는 점을 덧붙였다.
민푸름 팀장은 하이브에 대해 손절 타이밍을 이미 놓쳤고, 비중(20%)과 손실률이 매우 크기 때문에 추가 매수는 지양해야 한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에서는 시간을 두고 대응하는 것이 필요하며, 당분간 보유하며 관망하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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