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정진상·김현지 등 주요 인사 증인 채택 줄줄이 반대
2023년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주요 인물들의 증인 채택을 잇달아 거부하며 논란이 일었다.
정진상 전 민주당 대표실 정무조정실장은 정무위원회에서, 김현지 전 청와대 부속실장은 재경위와 운영위에서 증인 채택이 불발되었다. 또한 김용범 전 정책실장과 조희대 대법원장도 법사위 일반 증인 채택에 대한 의견이 엇갈리며 민주당이 이재명 정권 재판 방어를 위해 국감을 무력화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