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의원이 기억하는 한동훈 전 장관의 국회 설명
원본 영상 0:11박지원 의원은 한동훈 당시 법무부 장관이 노웅래 의원의 체포동의안을 국회에서 설명할 때 돈 부스럭거리는 소리까지 다 채증돼 있다고 말했다고 회상했다. 박 의원은 당시 그 자리에서 자신은 돈도 많이 받아봤고 많이 줘봤지만 돈 부스럭거리는 소리는 처음 듣는다고 말하며 한 장관의 설명을 과장된 묘사로 지적했다.
이는 당시 한동훈 장관이 노웅래 의원의 혐의를 입증하려 했던 방식을 비판하는 것으로, 실제 증거의 유무와 상관없이 과장된 표현으로 여론을 호도하려 했다는 주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