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트론, 기업 가치 훼손 없으나 매수가 회복은 장기 관점 필요
펩트론은 스마트 대포 기술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에도 불구하고 계약 완료 지연에 대한 실망감이 주가 하락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기회비용을 고려했을 때 기계적인 반등이 나타난다면 12만 원 선에서 비중을 조절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기업 가치 자체는 훼손되지 않았으므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유할 경우 매수가인 22만 4,000원까지 회복될 가능성이 상존한다.
따라서 손절매는 하락장이 아닌 반등장에서 대응하는 것이 유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