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젊은이들이 한국 화장품과 음식을 일상에서 찾는다
출연자는 한국 화장품이 좋아서 미얀마 사람들도 그것을 되게 찾는다고 말했다. 돈을 많이 못 버는 친구들이 많을 텐데도 비싼 한국 화장품을 사서 쓴다는 것이다.
한국 드라마를 매일 보다 보니 드라마에 나오는 김치·떡볶이·짜장면을 자연스럽게 다 알게 된다고 설명했다. 그 결과 현지에 한국 식당이 생길 수밖에 없다고 봤다.
한국이 언론을 통해 친근하게 다가오니 한국에 와서 꿈을 찾는 젊은이가 많다고 말했다. 미얀마에서는 ‘밥은 안 먹어도 화장품은 바른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뷰티 관심이 높아졌다는 소개가 나왔고, 출연자는 “그건 아니고 밥은 먹는다”고 정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