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셀의 '광증폭 효과', 피부 성분 구성과 제형·시간의 결과물
아로셀은 자사 제품의 피부 개선 현상을 브랜드가 정의한 개념인 '광증폭 효과'로 표현한다.
이는 특정 성분 단독이 아닌 콜라겐, 엘라스틴, 히알루론산의 결합과 제형, 사용 시간을 종합하여 나타나는 결과물이라고 강조한다.
과학 유튜버 궤도가 AI가 제작한 아로셀 마스크팩 광고의 과학적 근거를 직접 확인하고, 제품의 원리를 분석했다.
아로셀은 자사 제품의 피부 개선 현상을 브랜드가 정의한 개념인 '광증폭 효과'로 표현한다.
이는 특정 성분 단독이 아닌 콜라겐, 엘라스틴, 히알루론산의 결합과 제형, 사용 시간을 종합하여 나타나는 결과물이라고 강조한다.
히알루론산은 이 구조 사이를 수분으로 채워 촉촉함을 더하고, 이 세 성분의 결합을 '콜라겐망'으로 표현한다.
아로셀은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시간의 증폭'이라는 개념을 정의하며, 성분 구성, 제형, 사용 조건을 결합한 시너지 효과를 제시한다.
진피층의 수분을 제외한 성분은 콜라겐이 90%, 엘라스틴이 4%, 히알루론산이 0.2%로 구성된다. 피부 골격인 콜라겐은 구조를 버티고, 탄성 섬유인 엘라스틴은 조직을 연결하며, 히알루론산은 자기 무게의 수백 배에 달하는 수분을 머금어 세포 사이를 채운다. 수분을 제외한 구성비를 보면 콜라겐이 90%로 골격인 기둥 역할을 수행하며, 엘라스틴(4%)은 탄성 회복을, 히알루론산(0.2%)은 수분 보유를 담당한다.
콜라겐은 피부의 골격 역할을 하여 지지력을 제공하고, 엘라스틴은 탄성 섬유로 피부 구조를 연결하고 회복을 돕는다.
히알루론산은 자기 무게의 수백 배에 달하는 수분을 머금어 피부 조직 사이를 채우는 역할을 수행한다.
일반적인 콜라겐은 분자량이 수십만 달톤(Da)에 달해 피부 장벽을 통과하기 어렵다. 피부 장벽 통과를 위해서는 분자량이 대략 500달톤 이하여야 한다.
아로셀 슈퍼 콜라겐 마스크에 사용된 콜라겐은 173달톤으로, 이는 피부 장벽 통과 기준인 500달톤 이하보다 약 3분의 1 수준으로 매우 작은 분자량이다.
아로셀은 분자 크기가 다른 18종의 콜라겐을 레이어링하여 피부 표면 보호와 내부 흡수를 동시에 고려한 설계 방식을 적용했다.
마스크팩 부착 시 밀폐를 통해 증발을 막으면 각질층 내 수분이 차올라, 사용 1시간 이내 55.1%였던 광채 개선 수치가 8시간 후 73.6%까지 상승한다. 1시간 이내 사용 시 55.1%, 1시간 후 61.9%, 8시간 후에는 73.6%의 개선율을 보였다.
오래 붙일수록 광채 개선 수치가 올라가는 핵심 원리는 '밀폐'다. 밀폐 상태에서 피부의 수분 증발이 억제되고 각질층에 수분이 머물러 세포 사이를 채우면서 피부 표면이 매끈해지기 때문이다.
피부 광채는 빛이 한 방향으로 반사되는 '정반사' 현상에 기인한다. 각질층에 수분이 충분히 공급되면 피부 표면이 평탄해지고, 이로 인해 빛이 고르게 반사되면서 광채가 나타난다.
따라서 수분 함량이 높을수록 광채 수치가 증가하며, 밀폐된 환경에서 콜라겐, 엘라스틴, 히알루론산과 같은 성분들이 피부에 오래 머무는 것이 광채 형성의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일반 부직포와 달리 수분을 머금은 겔 형태로 제작되어 장시간 밀폐에 적합하다. 20~30분 뒤 건조해져 수분을 앗아가는 일반 시트와 달리, 하이드로겔은 에센스를 겔 형태로 굳혀 8시간 수면 팩으로 써도 마르지 않고 보습력을 유지한다.
하이드로겔은 에센스를 겔 형태로 굳힌 제형으로, 우수한 밀착력과 보습력을 제공하여 8시간 수면 팩으로 사용해도 피부 자극 없이 성분과 시간의 시너지를 통해 광채를 증폭시킨다.
아로셀 버블 세럼 마스크는 고순도 콜라겐 발포정과 히알루론산 및 PDRN 워터 세럼으로 구성된다.
발포정이 세럼 안에서 녹으면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가 미세한 와류 현상을 일으켜 모공보다 작은 초미세 버블을 생성하며, 이는 입자 크기가 작아 피부 흡수율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아로셀 버블 세럼은 고순도 콜라겐 발포정과 히알루론산 및 PDRN 세럼으로 이루어져 있다.
액체에 녹아있는 콜라겐은 시간이 지날수록 변성될 수 있어, 이를 방지하기 위해 발포정 형태로 따로 보관하고 사용 직전에 세럼과 혼합하여 신선한 상태의 콜라겐을 피부에 바르도록 설계되었다.
발포정이 세럼 안에서 녹으며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는 미세 와류 현상을 일으켜 모공보다 작은 초미세 버블을 형성한다.
이 작은 입자의 버블은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며, 피부 20층까지 층층이 흡수되는 데 약 3초가 소요된다.
아로셀 마스크팩의 콜라겐, 엘라스틴, 히알루론산 진피 구성과 비유는 과학적으로 타당하며, 오래 붙일수록 광채가 증가하는 현상 역시 밀폐와 정반사라는 물리적 원리로 설명이 가능하다.
피부 구성 성분, 장시간 부착 효과, 하이드로겔 제형의 선택 등 제품의 모든 요소가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설계되어 있음을 확인했다. 제품의 원리를 이해하고 사용하면 더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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