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불가능했던 AI 브라우저 아이템
Jump to 0:07현재 개발 중인 AI 브라우저는 한국에서 개발하기 불가능했던 아이템입니다. 김효준 대표는 "단군 이래였으면 전혀 할 수 없는 아이템이었어요. 공인인증서 자동으로 뚫어주는 그런 브라우저가 됐겠죠"라고 말하며, 한국의 규제 환경에서는 이러한 혁신적인 시도가 어려웠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개인 정보 보호나 금융 시스템 등 한국 특유의 환경에서는 AI 브라우저가 사용자에게 실제적인 가치를 제공하기보다, 특정 시스템을 우회하는 형태로 변질될 가능성이 높았을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