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거꾸로 걸린 태극기에 분노 표출
원본 영상 0:07슈퍼주니어 김희철 씨가 광복절에 거꾸로 걸린 태극기를 보고 분노를 표출하며 신념을 지키는 연예인으로 주목받았다. 인천시가 현수막에 태극기를 거꾸로 게양한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김희철 씨는 이러한 상황이 말이 안 된다고 비판했다. 그는 좌우를 막론하고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당연히 국기를 존중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참정권 침해는 용납될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김희철 씨의 발언은 태극기 논란이 확산되던 시점에서 연예인이 소신을 밝힌 사례로 관심을 모았다. 그는 정치적 입장을 넘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기본적인 도리를 강조하며, 참정권 침해 문제를 정치적 쟁점으로 볼 것이 아니라 보편적 권리의 문제로 인식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