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소부장 조정 시 매수, 바이오는 10월까지 보유 권고
시장 흐름은 박스권에 머물러 있으나 반도체 소부장 섹터가 강세를 보이며 지지력을 발휘하고 있다.
금리 인상 우려 속에서도 반도체 장비 업종으로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어 조정 시마다 매수 기회를 노려야 한다. 바이오 섹터는 HLB 이슈가 일단락됐지만, 임상 및 기술 수출에 대한 기대감으로 10월까지 보유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제안했다.
김흥태 매니저가 반도체 소부장과 유리기판, 우주항공 등 주요 섹터의 투자 전략과 유망 종목 '코리아써키트'를 제시했다.
시장 흐름은 박스권에 머물러 있으나 반도체 소부장 섹터가 강세를 보이며 지지력을 발휘하고 있다.
금리 인상 우려 속에서도 반도체 장비 업종으로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어 조정 시마다 매수 기회를 노려야 한다. 바이오 섹터는 HLB 이슈가 일단락됐지만, 임상 및 기술 수출에 대한 기대감으로 10월까지 보유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제안했다.
김흥태 매니저는 유리기판 관련 장비주인 한빛레이저가 레이저 커팅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1차 목표가에 도달함에 따라 수익 실현을 권고했다.
수익 실현 후 익절가 6,000원을 설정하고, 2차 목표가 7,100원까지 제시했다. 한빛레이저의 오늘 거래량 분출은 추가 상승의 신호로 해석하며, 오피옵틱스, 태성 등을 후속주로 지목했다.
HVM은 스페이스X의 1차 벤더로 소재를 공급하고 있으며, 스타십 발사 성공으로 우주항공 업종 전반에 성장 기대감이 고조되는 추세다.
10월 누리호 발사를 앞둔 HVM은 현재 바닥권에서 양봉 전환 흐름을 나타내며 추가 상승 동력을 확보했다.
세종시 부근 4조 원대 투자와 글로벌 기업 대상 MLCC 및 인덕터 공급 계약이 맞물리면서 관련주가 동반 상승했다.
이러한 소식은 MLCC 관련 기업들의 동반 상승을 유도하며, 섹터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베트남 공장에 2조 원 규모를 투자해 생산량을 늘리고, 고객사로부터 설비 투자 자금을 지원받아 장기 공급망을 강화하고 있다. 삼성전기 또한 기판 라인을 증산하며 메모리뿐만 아니라 기판과 MLCC 섹터 전반에 긍정적인 흐름을 이끌고 있다.
AI 기판 분야에서 초대형 증설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에 따라 메모리 반도체 외에도 FPCB 및 유리 기판 관련 기업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다.
김흥태 매니저가 추천한 코리아써키트는 스마트폰과 통신 장비 및 반도체용 PCB를 전문 생산하는 업체다.
특히 AMD, 인텔, ARM 등 주요 AI 서버 기업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어 AI 서버 수요 증가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된다. 2분기 실적은 다소 부진했으나, 하반기에는 턴어라운드가 전망되며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 유입도 확인되고 있다.
이러한 긍정적인 요인들이 결합되어 코리아써키트의 주가 상승을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종목은 과거 매물대 소화 과정을 거쳐 60일 이동평균선을 회복하는 등 정배열 구축을 마쳤다.
매물대 소화 과정에서 거래량 동반 상승을 확인했으며, 1차 목표가는 8만 5천 원, 손절가는 6만 원으로 설정했다. 조정 시 분할 매수를 통한 대응을 권장하며,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전망했다.
일단은 저 과거에 있는 매물대들을 지금 소화하고 있는 과정이었고 60일 이평성들도 회복하면서 올려 놨기 때문에 정배열을 잘 만들어 주고 있는 모습이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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