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 수익 확정 또는 다음 주 보유 여부 결정
댐굿머니는 주식 거래 시 금요일쯤에 수익을 확정하거나 다음 주까지 보유할지 추가 판단을 내린다고 밝혔다. 이는 2주 단위의 매매 계획에 따른 것으로, 시장 상황을 주간 단위로 점검하며 유연하게 대응하는 전략이다.
댐굿머니(DGM)는 주식 시장의 압도적 규모를 강조하며 숏 전략을 예고했다. 735~750 구간을 주요 승부처로 지목했다.
댐굿머니는 주식 거래 시 금요일쯤에 수익을 확정하거나 다음 주까지 보유할지 추가 판단을 내린다고 밝혔다. 이는 2주 단위의 매매 계획에 따른 것으로, 시장 상황을 주간 단위로 점검하며 유연하게 대응하는 전략이다.
댐굿머니는 암호화폐가 주식처럼 빨리 펌핑하기는 어렵다고 주장했다. 그 이유로 글로벌 자산운용규모(AUM)에서 주식 시장의 볼륨이 암호화폐를 압도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상승장에서도 주식의 펌핑 속도가 암호화폐보다 빠를 수 없다고 강조하며, 주식을 메인 투자 수단으로 삼고 암호화폐는 서브로 운영할 것을 권고했다.
여러 종목을 검색하는 것은 매수 시점을 찾기 위함일 뿐, 실제 거래하는 종목 수는 세 개를 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종목 수가 많아지면 집중력이 저하되고 관리가 어려워지기 때문에 효율적인 거래를 위해 종목 수를 제한한다고 덧붙였다.
비록 자신이 틀릴 수 있더라도 숏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며, 75K 부근을 승부처로 보고 눌림을 예상했다. 그는 자신의 의견을 맹목적으로 따르지 않아도 된다고 강조하며 신중한 투자를 당부했다.
전 제가 틀리더라도 여기에서는 숏 도전할 거예요. 75K 정도를 깨지 않는 선에서 저는 이렇게 눌리는 거를 볼 거예요. 여기에서는 저를 팔로잉하지 않으셔도 돼요. 전 미리 말씀드릴게요.
이 구간에서 강한 시장의 반응과 눌림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며, 해당 구간이 단기적인 시장 흐름을 결정짓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댐굿머니는 현재 시장을 '절벽 구간'으로 표현하며 하락세를 전망했다. 모멘텀 요소와 국채 요소를 고려할 때 상승이 나오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그는 기술적 분석과 거시적 내러티브 간의 차이를 강조하며, 현재 시장이 복합적인 요인으로 인해 불확실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그는 채권 시장이 혼란스러운 시기에 암호화폐가 올라가는 것은 자신의 상식으로는 이해하기 어렵다고 언급했다. 채권 시장이 안정화되기 전까지는 암호화폐 시장의 큰 상승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비관적인 입장을 유지했다. 이러한 관점은 거시 경제 환경이 암호화폐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중요하게 보는 시각을 반영한다.
댐굿머니는 830 라인을 기준으로 한 하락 시나리오를 유지하고 있다고 재확인했다. 그는 만약 이 라인을 내려왔다가 다시 올라와서 걸리더라도 결국에는 다시 내려가는 형태를 볼 것이라고 설명했다. 주봉 다이버전스가 깨질 가능성과 그에 따른 하락 강도 변화를 언급하며, 기술적 반등 이후 재하락하는 형태를 주된 시나리오로 제시했다.
댐굿머니는 8587을 넘기는 순간 하락론은 끝이라고 단언했다. 이 지점을 넘어서면 시스템 매매는 롱 포지션으로 진입하게 되므로, 현재의 하락 관점은 유지되기 어렵다는 설명이다. 그는 현재 830을 상단으로 보고 있으며, 8587까지는 넘기지 않을 것으로 보고 하락 관점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댐굿머니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높게 나올 것이 확실시된다고 분석했다. 이미 인플레이션이 반영되고 있기 때문이다. 반면 소비자물가지수(CPI)는 기업들의 가격 전이 여부에 따라 예측 난이도가 높다고 평가했다. 그는 PPI 발표 시점에 숏 포지션을 구축하는 것이 괜찮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스트래티(MicroStrategy)에 대해서는 하락하더라도 지지선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각 기업의 상황에 맞춰 전략적인 매수 구간을 검토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댐굿머니는 클레리티 법안이 9월에는 통과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10월 통과 가능성도 낮다고 보며, 내년 초로 통과가 밀릴 가능성이 제로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시장 일각에서는 10월 통과를 낙관적으로 보고 있지만, 그는 현실적인 제약을 고려할 때 지연될 확률이 높다고 분석했다.
댐굿머니는 스트래티지(MicroStrategy)의 비중을 과감하게 줄이고 서클(Circle)과 코인베이스(Coinbase)로 주식 포트폴리오를 재편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변화를 통해 2027년에는 서클과 코인베이스가 상당한 수익을 가져다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는 특정 기업에 대한 전략적 접근을 보여준다.
진행자는 마이클 세일러의 리더십이 훼손되었다고 평가했다. 세일러가 리더십을 유지하고 흔들리지 않았다면, 그 정도 물량은 개인 자금으로도 충분히 방어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는 스트래티(MicroStrategy)보다는 서클 등 다른 기업에 대한 선호도를 드러내는 발언으로 해석된다.
진행자는 비트마인이 손실을 보지 않는 기업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백서에 손실을 전부 투자자에게 전이시키는 구조로 명시되어 있다고 지적하며, 내년 8월에서 9월경에는 주가가 180~200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비트마인의 독특한 사업 모델과 향후 주가 전망에 대한 관점을 보여준다.
진행자는 기존에 모멘텀 중심의 매매를 하다가 최근 주봉 RSI를 다시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RSI를 간과하면서 판단 착오가 있었음을 인정하며, 기술적 분석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게 되었다고 언급했다. 그는 앞으로 RSI를 포함한 기술적 지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투자 판단을 보완할 것임을 시사했다.
요즘엔 또 RSI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보고 있고요. 아, 내가 원래 RSI를 봤었는데 안 보다 보니까 또 이렇게 좀 놓치는 게 있구나. RSI 봐야 되겠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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