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AI·반도체 투자에 인위적 저금리 적용…사실상 보조금 효과
원본 영상 0:13중국이 AI와 반도체 산업에 대한 투자를 늘리면서, 정부가 의도적으로 저금리 정책을 설계하여 사실상의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습니다. 김상훈 기자는 4조 원을 투자한다고 가정할 때, 중국은 연간 이자 비용이 122조 원으로, 한국의 170조 원, 미국의 270조 원보다 현저히 낮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이자 비용 절감은 전략 산업에 대한 막대한 재정 지원 효과를 가져와, 다른 국가에 비해 경쟁 우위를 확보하는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