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슈크나가르 산토시 마타 사원 내 불상 파손 사건 발생
힌두교계는 최근 시쿤데라바드 안자네야 사원에 이어 발생한 이번 사건을 의도적인 종교적 도발로 규정하고 강하게 반발했다. 오전 9시 45분 딜슈크나가르 산토시 마타 사원에서 무슬림 남성 아흐메드 하르샨이 막대기로 여신상을 훼손하며 사건이 시작됐다.
힌두교계는 이를 단순 범죄가 아닌 의도적인 종교적 도발로 간주하며, 최근 시쿤데라바드 안자네야 사원 등 반복되는 공격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