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확실한 미래 추정치, 실제 시장과 괴리가 큰 이유
금융기관의 전망치는 주로 지표를 기준으로 삼지만, 현재 시장은 전쟁이나 중간선거 등 복합적인 변수가 많아 미래 예측에 큰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이러한 불확실성 때문에 시장의 컨센서스대로 수익이 날 것이라고 확신하기는 어렵다.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는 “그들은 지금의 추정하는 바대로 가는데 그렇게 추정하는 바대로 갈 수 있느냐에 너무 불확실성이 많은 거예요 지금”이라고 말했다.
변동성 높은 시장에서 기관·외국인과 다른 개인의 투자 방식은 재고해야 할 시점이다.
금융기관의 전망치는 주로 지표를 기준으로 삼지만, 현재 시장은 전쟁이나 중간선거 등 복합적인 변수가 많아 미래 예측에 큰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이러한 불확실성 때문에 시장의 컨센서스대로 수익이 날 것이라고 확신하기는 어렵다.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는 “그들은 지금의 추정하는 바대로 가는데 그렇게 추정하는 바대로 갈 수 있느냐에 너무 불확실성이 많은 거예요 지금”이라고 말했다.
시장 보고서의 내용을 무조건 기다리는 수동적인 태도만으로는 급변하는 시장에 대응하기 어렵다. 투자자들은 잠재적인 리스크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미리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능동적인 자세가 필수적이다.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는 “대응을 할 수 있는 분들은 가능하면 대응을 하고 가자라고 우리가 저희 같은 사람이 얘기하는 거를 그냥 기다리자 보고서 이렇게 나왔으니까 그건 말이 안 되잖아요”라고 강조했다.
개인은 아무리 투자 공부를 열심히 해도 군중 심리에 휩쓸려 매도하는 경우가 많다.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는 “악재가 나오면 우린 팔고 외국인 사잖아요”라며 개인과 외국인 투자자의 상반된 행동을 지적했다.
공포에 휩쓸려 주식을 매도하기보다는, 미리 대응 전략을 수립하고 기회를 포착하는 것이 현명하다.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는 “그런 수익을 낼 기회가 오고 있네라고 생각하기 생각이 발상의 전환이에요 이건요”라고 말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자금의 성격상 장기 투자가 가능하며, 단기 변동성에 쉽게 흔들리지 않는 롱텀 전략을 유지한다. 그들은 당장 쓸 돈이 아니기 때문에 주가가 하락하면 매수하고 오랫동안 기다릴 수 있는 구조적 이점을 가지고 있다.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는 “근본적으로 외국인들은 롱텀으로 기다릴 수 있기 때문에 자금이 금방 쓸 자금도 아니고 뭐 그리고 워낙 자금이 많고 그러니까 빠지면 사고 그랬다가 한참 기다리고”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시기에는 원자력, 전력, 인프라, 보안, 로봇 관련 중소형주들이 강세를 보이며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옆으로 횡보하면서 어 종목별로 순환하는 종목 나쁘지 않았어요”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 눈높이가 낮아진 상황이지만, 수출 지표 호조세가 이어지고 있어 3분기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하다. 이번 3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실적이 좋은 기업들이 다시 한번 주가 모멘텀을 받을 충분한 기회가 있다.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는 “요번 3분기 실적 발표를 하면서 소위 실적이 좋은 기업들이 한번 다시 한번 튀어오를 수 있는 그런 어떤 모멘텀 충분히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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