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방해 인물은 박우량 전 군수의 이종사촌 김세훈 대표
김 씨는 신안군에서 삼성전자 대리점을 운영하며 신안군청 물품을 독점 공급했고, 이 과정에서 30억 원대 매출을 올렸다는 의혹을 받는다.
그는 과거 박우량 후보 선거 사무실로 자신의 대리점 건물을 제공하고 선거 운동원으로 활동하는 등 박 전 군수의 핵심 측근으로 활동했다.
이분은 저희가 어 예전에 보도를 4월인가요? 봄에 한번 보도를 관보도를 했었어요. 이분이 본인의 SNS에도 개시를 했지만 삼성전자 대리점을 운영을 하고 있는 사람인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