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조지아 국경 통해 11만 명 탈출…젤렌스키 경고 현실화
러시아-조지아 국경의 베르니 나르스 검문소에서 일주일간 11만 3,000명의 러시아인이 탈출했다. 이는 앞서 젤렌스키 대통령이 50만 명 동원령 가능성을 경고했던 것이 현실화될 조짐으로 풀이된다.
러시아 관세청은 이례적으로 대규모 인원 이탈을 공식 인정하면서, 러시아 내부의 불안감이 고조되는 상황임을 시사했다.
그때 이후에 동원령이 이루어졌나? 안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면 젤렌스키가 거짓말 한게 되는데 지금 아 이게 거짓말이 아니었겠구나 이게 사우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근거가 바로 이 11만 명 탈출인 것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