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 수면 무호흡증, 70~80%는 진단받지 못해
원본 영상 9:02앤디 갤핀 박사는 임상 수면 무호흡증 환자의 70~80%가 적절한 진단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특히 여성의 경우 이 수치가 90~95%까지 올라간다고 밝혔다. 이처럼 높은 미진단율은 개인의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수면 무호흡증은 수면 중 호흡이 일시적으로 멈추거나 감소하는 질환으로, 주간 졸림, 만성 피로, 집중력 저하 등을 유발하며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