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증시, 국경절 앞두고 관망세
미국 금리 상승 우려가 IT 및 소재주에 악영향을 미치며 증시 거래대금은 1.7조 위안으로 줄었다. 에너지와 유틸리티는 강세를 보인 반면 IT와 커뮤니케이션은 약세를 나타냈고, 국경절 연휴를 앞둔 관망세로 상해 지수와 선전 지수는 각각 1%, 1.1% 하락했다. 증시 거래대금은 1.7조 위안 수준으로 감소했다.
업종별로는 에너지 및 유틸리티 업종이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인 반면, IT 및 커뮤니케이션 업종은 약세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