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외교부장 5년 만에 방한, 미묘한 시점의 외교 일정
원본 영상 0:04중국 공산당 왕이 외교부장이 5년 만에 서울을 방문하여 8월 19일부터 20일까지 조태열 외교부 장관,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윤석열 대통령과 연이어 만났습니다. 이번 방한은 단순한 한중 외교 일정이 아닌, 한반도를 둘러싼 외교·안보 환경의 중요한 변화들이 잇따라 나타난 미묘한 시점에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8월 16일 한미 연합군사훈련을 축소하라고 지시하며 훈련 비용과 북한에 대한 불필요한 적대적 신호 문제를 언급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