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아이자야 목사 초청, WCC 반대 및 이스라엘 선교 예고
김영현 전도사는 미국에서 방문한 아이자야 목사를 초청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다음 주 WCC 대회 반대 집회와 그 다음 주 이스라엘 중보 선교팀의 출국 일정을 알렸다. 선교팀은 이스라엘 현지에서 사역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영현 전도사가 WCC와 국내 정치권의 연관성을 비판하며 이스라엘 선교와 경동교회 앞 집회를 예고했다.
김영현 전도사는 미국에서 방문한 아이자야 목사를 초청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다음 주 WCC 대회 반대 집회와 그 다음 주 이스라엘 중보 선교팀의 출국 일정을 알렸다. 선교팀은 이스라엘 현지에서 사역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영현 전도사는 WCC(세계교회협의회)와 WEA(세계복음주의연맹)를 '배도'(背道)로 분명히 규정했다. 그는 이 두 단체가 올바른 신앙의 길에서 벗어났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영향력을 끊을 수 있는 강력한 군대가 일어나기를 기도했다.
그는 WCC 반대 집회와 이스라엘 선교 일정으로 남은 기간이 길지 않지만, 최선을 다해 성경 공부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태슈바 기간 계속 같이 드리시는 분들은 우리가 1장부터 34장까지 우리가 금요일 날까지 진도를 나갔습니다. 이제 우리가 WCC 반대 집회가 있고 또 이스라엘 선교 일정이 있기 때문에 얼마 태슈바 기간이 남지 않았어요. 그래서 그 시간 동안에 우리가 이 48장까지 웬만하면 다 우리가 에스겔 좀 마치려고 하는데 오늘은 우리가 35장에 있는 말씀을 가지고 여러분과 좀 말씀을 나누기 원합니다.
그는 하나님이 세일 산을 대적하여 황무지와 공포의 대상으로 만들 것이며, 그 땅이 영원히 황폐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 예언은 세일 산이 과거 이스라엘에게 행했던 악행에 대한 하나님의 보응으로 해석됐다.
그는 이들이 거짓된 평강을 전하며 사람들을 속이고 있다고 지적하며, 성경이 말하는 마지막 때의 징조들을 외면한다고 비판했다. 이러한 주장이 오히려 영적인 경각심을 무디게 만든다고 강조했다.
종교 단체가 특정 정치인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우려를 표현했다.
환영신 및 축사를 첫 번째 날 축사는 누가요? 통일부 장관하면 누구예요? 정동영이죠.
김영현 전도사는 김장환 목사와 빌리 그레이엄 목사, 김하나 목사 등을 언급하며 이들이 WCC와 연결되어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김장환 목사가 과거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통역을 맡으며 유명해졌지만, WCC와 같은 단체들과 교류하는 것이 보수 교계의 정체성을 훼손하는 행위라고 주장했다.
그는 특정 세력이 '조선'이라는 단어를 강조하며 '북한'이라는 단어를 없애려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과거 조선 시대로 돌아가려는 가치관을 가지고 있으며, 이것이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흔들려는 시도라고 보았다.
이러한 주장은 종교 단체와 정치권 간의 불법적인 자금 흐름에 대한 우려를 표명한 것이다.
그는 파칭코 수익금이 조총련을 통해 북한으로 송금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일본에 있는 북한 간첩들의 활동 자금원이 파칭코 사업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주장을 내놓았다.
그는 정동영, 문재인, 홍정길, 한명숙 등 여러 인물의 이름을 거론하며 이들이 재일 동포들과 함께 파칭코 자금을 북한으로 넘기는 일에 관여했다고 말했다. 이러한 활동이 사실상 '적화 통일'을 위한 것이라고 단정했다.
김영현 전도사는 최근 총신대학교 컴퓨터실에서 간첩이 적발된 사례를 언급하며 국내 기독교 대학 내 간첩 활동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그는 WCC와 NCCK가 통일을 주제로 한 행사에 간첩들을 초대한다고 주장하며 비판했다. 또한, WCC 관계자들이 북한을 방문한 뒤 김대중 전 대통령과 면담한 의혹을 제기하며 이들의 활동이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협한다고 주장했다.
김영현 전도사는 9월 9일, 10일, 13일 세 차례에 걸쳐 서울 경동교회 앞에서 집회를 열겠다고 예고했다. 그는 이재명 대표와 정동영 전 장관의 축사를 비판하며, 이들이 가지고 있는 '적화 통일의 영'을 깨뜨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번 집회는 경동교회에서 진행되는 연합 예배에 대한 반대 의사를 표명하고, 영적인 전쟁을 수행하려는 목적이 있다.
김영현 전도사는 미국 NCC(국가교회협의회)의 UCC 교단이 동성 결혼을 지지하는 것을 비판하며, 이것이 성경적 가치에서 벗어났다고 지적했다. 그는 WCC가 '카이로스 팔레스타인 선언'을 통해 팔레스타인 문제에 개입하고 반유대주의 정서를 확산시킨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해방신학이 결국 한국의 '적화 통일' 전략의 뿌리가 된다고 보았다.
그는 여호사밧 왕이 산당을 만들었을 때 순염소 숭배가 필연적으로 따라왔고, 이는 황금 송아지 우상 숭배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황금 송아지는 곧 '가짜 예수'를 의미한다고 주장하며, 우상 숭배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김영현 전도사는 성경에 나오는 '세일산'이 히브리어 '사이르'(Seir)와 연결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사이르'를 원어적으로 '털 많은 순염소'로 해석하며, 이것이 에돔 족속과 깊은 연관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해석은 에돔의 교만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영적 속성을 설명하는 근거가 된다.
우리는 그냥 순연소라고 번역했는데 원어적으로 지격하면 털 많은 순련소입니다. 그 털 많은 순련소를 부를 때 뭐라고 부르하냐면 사이르라고 불러요.
김영현 전도사는 마음이 교만하여 높은 곳에 거하려는 태도를 '루시퍼의 영'과 연결하며 경계했다. 그는 바벨탑을 쌓으려는 인간의 마음이 하나님의 통치를 거부하고 자신의 방법과 노후를 추구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이러한 '에돔의 영'은 성공 지향적인 기도와 음란함으로 나타난다고 주장하며, 진정한 신앙은 겸손하게 하나님께 복종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영현 전도사는 에스겔 37장에서 언급하는 '큰 군대'가 영적 전쟁이 일어나기 전에 형성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군대가 사람들이 모인 큰 집회가 아니라, 각자의 '골방'에서 하나님과 깊이 교제하는 자들로부터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골방 예배를 통해 개개인이 영적으로 준비되어야 비로소 큰 군대를 이룰 수 있다는 점을 역설했다.
그는 영적 할례를 통해 이러한 것들을 먼저 제거해야만 성령의 '늦은비'가 부어지고 영적 각성이 일어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죄와 우상을 버리는 회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영현 전도사는 수많은 교회가 '염소의 산'으로 올라가고 있다고 지적하며, 영적 전쟁을 준비하는 신부의 자세를 강조했다. 그는 '갈멜산'에 올라 기도하며 영적 전쟁을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는 엘리야 선지자가 갈멜산에서 바알 선지자들과 대결했던 사건을 상기시키며, 진정한 영적 대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기도 요청이었다.
그는 이 날을 영적 전환점으로 삼아 민족적인 회개와 부흥이 일어나기를 간절히 기도하자고 독려했다. 모든 성도가 함께 마음을 모아 기도함으로써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자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다음 주 주일 예배도 경동교회 앞에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예배 장소와 시간 변경은 WCC와 관련된 영적 전쟁의 일환으로 보인다.
김영현 전도사는 다음 주 수요일에 이스라엘 선교팀이 출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선교는 약 120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사역으로, 이스라엘 현지에서 중요한 영적 사명을 감당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이스라엘 선교가 단순한 방문이 아닌, 중보기도와 영적 전쟁을 위한 중요한 일정임을 여러 차례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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