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AI 팩토리 통해 수익성 증대와 저평가 탈피 전망
원본 영상 0:10네이버는 신규 AI 팩토리 사업을 내년 이후부터 가동할 예정이며, 현재 초기 계약들이 진행 중입니다. 메가와트당 연간 약 1,380만 달러(한화 약 200억 원)의 수익이 예상되며, 이를 1GW로 환산할 경우 연간 약 20조 원 규모의 매출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네덜란드의 AI 빅테크인 내비우스 등과 이미 고가 계약을 체결했으며, 2분기 2천만 달러, 3분기 4천만 달러 이상으로 계약 단가가 빠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