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대금 실종, 시장 민감도 높이고 투자 심리 위축
원본 영상 2:34현재 한국 증시에서는 거래대금이 크게 줄어 시장의 민감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시장에 참여하는 투자자 수가 감소하고 투자 심리가 전반적으로 위축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작은 악재에도 시장이 과민하게 반응하고, 반대로 호재가 발생하더라도 이를 차익 실현의 기회로 삼아 매도로 대응하는 경향이 짙어지고 있습니다.
황유현 팀장은 "사실 그 선제적 선결 조건들이 하나하나 해결이 돼야 되는데 지금 아시다시피 거래대금이 굉장히 말라져 있는 상태입니다. 말라져 있는 상태다 보니까 말 말랐다는 거는 일단 시장 참여자들이 많이 줄었다는 거고 그만큼 투자 심리가 안 좋다는 거잖아요. 결국은 악재에 조금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호재는 세론으로 대응을 해 버리는" 시장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