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요청으로 시작된 시장 분석: '마켓스코어' 활용법 공개
이메일 주소가 공개되지 않았음에도 직접 연락을 받은 구독자의 제안이었다.
김 대표는 시장 상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투자자들이 위험 신호를 미리 감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켓스코어 시스템을 소개하고, 단계별 투자 전략을 설명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시장의 어떤 이런 것들을 좀 이게 전체적으로 보는 어떤 위험이 켜지면 좀 알려 주면 좋겠다라고 했는데
시장 '보통' 단계 진입에 따라 반도체 업종 저평가 종목에 주목할 시점이다.
이메일 주소가 공개되지 않았음에도 직접 연락을 받은 구독자의 제안이었다.
김 대표는 시장 상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투자자들이 위험 신호를 미리 감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켓스코어 시스템을 소개하고, 단계별 투자 전략을 설명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시장의 어떤 이런 것들을 좀 이게 전체적으로 보는 어떤 위험이 켜지면 좀 알려 주면 좋겠다라고 했는데
공포-불안 단계에서는 주식 포지션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매수에 집중해야 한다. 반대로 과열-탐욕 단계에서는 수익 실현을 통해 비중을 축소하는 것이 권장된다.
보통 단계에서는 시장의 중심을 잡고 개별 종목 발굴에 집중하면서 포지션을 무리하게 늘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김 대표는 이 세 단계를 명확히 구분하여 투자자들이 시장 상황에 맞춰 합리적인 결정을 내리도록 조언했다.
어제까지 과열 경계 상태였던 시장이 금일부로 '보통' 단계로 하향 조정되었다. 이는 투자자들이 시장 전반의 공포보다는 개별 종목 발굴에 더 집중해야 할 시점임을 의미한다.
시장이 지지부진하거나 횡보하는 시기에는 오히려 시장과 종목을 더 면밀히 살피며 투자 기회를 찾아야 한다. 이 시점을 활용해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유망 종목을 선별하는 데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
김 대표는 "아 이제 오늘부터는 뭔가 우리가 마음을 딱 다잡고 종목들을 발굴하는데 더 집중해야 되겠구나라고 하는 시점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개별 종목 투자는 주가가 꺾이기 전까지는 모멘텀을 따라가는 전략을 유지할 수 있다. 반면 시장 전체에 대한 판단은 공포-탐욕 지수를 활용한 역발상 투자를 권장한다.
이처럼 종목 투자 전략과 시장 센티먼트 판단을 이원화하여 상반된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김 대표는 이 두 가지 관점을 조화롭게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켓스코어는 미국 5,600개 기업의 매매 신호를 분석하여 산정된다. 각 종목에 대한 매수, 보유, 매도, 관망 신호를 종합하여 매수와 보유 신호 종목의 비중을 0점에서 100점까지 점수화한다.
시장이 과열될 때는 저평가 주식까지 매수 신호가 확산되는 경향을 반영한다. 이 점수 체계를 통해 시장 전반의 투자 심리와 위험 수준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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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달간 반도체 업종의 등락률이 거의 0% 수준에 머물렀다. 이는 시장의 관심이 줄어들거나 횡보하는 시기로 보일 수 있으나, 오히려 잠재적인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
보수적인 투자자라면 매수 신호가 확인된 후 진입하는 것이 좋지만, 적극적인 투자자는 시장이 '공포' 단계에 있을 때 미리 매수를 고려할 수 있다. 현재 반도체 섹터는 매수 신호가 아직 전반적으로 나타나지 않은 상황이다.
이는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된 자금이 안전한 채권 상품에 예치되어 있기 때문이다.
뉴스케일 파워의 사업 모델이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 설계에 중점을 두기 때문에 대규모 설비 투자가 필요 없는 구조다. 따라서 현금 흐름만으로 기업의 실질적인 투자 활동을 오해할 수 있다.
장기 투자 항목에는 8억 2천만 달러가 모두 들어가 있으며, 이는 향후 사업 확장을 위한 자금으로 운용된다. 현금 흐름표의 표면적인 수치보다는 사업 모델의 특성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까지 마켓스코어 상 매매 신호는 발생하지 않았다.
관심 있는 투자자라면 마일스톤 2단계 소식이 확인된 후 움직여도 늦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중요한 사업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현명하다.
이는 안정성과 시장 영향력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함이다.
주당순이익(EPS) 등급이 상향 또는 강한 상향인 종목을 선택하며, EPS 모멘텀이 유지되거나 상승하는 기업에 주목해야 한다. 또한 주가 차트가 최소한 상승 또는 보합 상태인 기업을 선별하여 투자 안정성을 높이는 전략이다.
김민중 대표는 "시총은 그래도 최소 100억 달러 이상이면 좋겠다. EPS 등급이 종합적으로 상향 내지는 강한 상향인 애들을 뽑고, 모멘텀은 최소한 이 EPS 모멘텀이 유지는 하고 있으면 좋겠다. 하락하고 있는 기업들 말고요 상승하고 있는 기업들 정도만 보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과거 늘 고평가 영역에 있던 엔비디아가 최근 8개월 내내 저평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역시 과거 매우 고평가 라인을 타고 오다가 현재는 매우 저평가 라인에 진입했다.
이러한 현상은 시장의 센티멘탈 변화로 인한 일시적인 저평가로 풀이된다. 반도체 테마가 반등할 경우, 이들 기업은 강한 상승 가능성을 보유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과거 고평가 종목들이 이례적으로 저평가 상태에 있다는 점이 향후 시장 반등 시 큰 폭의 주가 상승을 이끌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아날로그 디바이스, 브로드컴, ASML, ARM 등은 EPS 리비전값과 성장 속도가 양호함에도 불구하고 주가만 하락하는 흐름을 보인다. 이는 펀더멘탈과 주가 간의 괴리가 발생하고 있다는 의미다.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하락하지 않아야 할 주가가 시장 분위기 때문에 밀려 내려가는 것으로 해석된다. 따라서 시장의 분위기가 전환될 때 이들 종목은 빠르게 반등할 수 있는 유형으로 분류된다.
12월 결산 법인의 2026년 예상 실적은 이미 시장에 선반영되어 더 이상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현재 시점부터 2027년 성장률과 실적 전망에 주목해야 한다.
특히 반도체 분야는 여전히 높은 EPS 성장률을 유지하고 있어, 장기적인 관점에서 2027년 이후의 실적 개선 기대감이 중요해지고 있다.
즉 2026년 12월이라고 되어 있는 기업들 거는 다 끝났어요. 이제 그러니까 12월 결산 법인의 가장 가까이 있는 예상 실적이 2026년이거든요. 그러니까 얘 실적은 이제 시장에서 안 봐요. 얘가 아무리 급등하든 급락하든 얘는 이제 잊어버리셔야 돼요. 지금부터는 2027년을 보셔야 되는 거예요.
주가가 주요 저항선 아래에 있을 때 실적 발표 기대감으로 선취매를 할지, 아니면 실적 발표 후 움직일지 투자자들의 고민이 커진다. 미리 매수하면 저점에서 잡을 수 있지만, 예측이 틀리면 손실을 볼 위험이 있다.
이러한 고민 속에서 EPS 리비전(상향 조정)이 강세를 보이며 가속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합리적인 투자 근거가 된다. 애널리스트 수치 역시 결국 시장의 기대가 반영된 데이터임을 인지하고, 단순히 발표되는 수치보다는 그 이면의 변화를 읽어야 한다.
진행자는 "뚫을 걸 대비해서 지금 살 거냐? 뚫고 나면 너무 늦은 거 같기도 하고. 막 이제 이런 게 이제 실질적인 고민이 되는 거죠. 그래서 그거는 여러분들이 리스크에 대한 수용. 그다음에 또 하나는 EPS 리비전이 강세로 계속 가속이 되고 있으면 잘 나올 가능성이 시장에서 생각하는 거보다는 잘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보시는 게 합리적이라는 거죠"라고 말했다.
애널리스트 예상치는 통상 3월, 6월, 9월, 12월 결산 기준으로 제공된다. 투자자들은 12월 말 예상 적정가를 확인하고, 그 이후의 데이터와 비교하여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만약 적정가가 1월 이후에도 상승세를 유지한다면, 이는 다음 분기인 3월까지도 성장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김민준 대표는 "저희가 이게 미래 예상치를 4개월을 그려 드리잖아요. 그러면 지금이 이제 9월 만약 17일이다 그러면 저기 보면 이제 여기 12월 말이 아니라 1월 22일까지 지금 벌써 넘어가 있는 상태거든요"라고 설명했다.
ARM 홀딩스 차트 분석 결과, 과거 매도 신호가 발생했던 지점이 확인되었다. 당시 주가는 매우 고평가된 상태였으나, 매도 신호에도 불구하고 보유를 유지했던 것은 향후 주가 반등 가능성을 고려했기 때문이다.
현재는 저항 구간 돌파 여부를 관찰하거나, 조정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관망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김민준 대표는 "매도 신호가 여기 나왔었네요. 매도 신호가 여기 나왔었고 그래서 얘는 이제 엄청 비싼데 사실 요때가 아까 엄청 비싸고 그러니까 매우 고평가보다 더 넘어간 가격이거든요. 근데도 이제 안 팔았던 거거든요"라고 말했다.
외부 요인들은 좋은 환경과 나쁜 환경을 오가며 변동성이 크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스스로 통제 가능한 기업의 내부 역량, 즉 실적에 집중하는 투자가 정석이다. 거시경제 지표는 금리 정도만 참고하고, 그 외의 변수들은 정신 건강을 위해 가볍게 보는 태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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