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수요, 일시적 현상 아니다… 작년에도 팔았다면 후회했을 것
원본 영상 7:22작년 9월 반도체 수요가 급증했던 시기에도 많은 투자자가 이를 일시적 현상으로 판단하여 삼성전자 주식을 10만 원대에 매도하는 실수를 범했다고 이권희 대표는 지적했다. 그는 엔비디아의 젠슨 황과 같은 업계 거물들의 발언은 단순한 시장 예측을 넘어 산업의 큰 그림과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권희 위즈웨이브 대표 “AGI 시대 엔드투엔드 AI 실현으로 반도체 수요 폭발적 증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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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월 반도체 수요가 급증했던 시기에도 많은 투자자가 이를 일시적 현상으로 판단하여 삼성전자 주식을 10만 원대에 매도하는 실수를 범했다고 이권희 대표는 지적했다. 그는 엔비디아의 젠슨 황과 같은 업계 거물들의 발언은 단순한 시장 예측을 넘어 산업의 큰 그림과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권희 대표는 AGI(범용 인공지능) 시대로 가기 위한 기술적 발판이 이미 마련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엔드투엔드(End-to-End) AI 기술이 구현되면서, 단순히 질문에 응답하는 수준을 넘어 스스로 과제를 인지하고 끝까지 수행해내는 능력이 상당한 의미를 지닌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AI의 발전은 GPU 서버 수량의 폭발적인 증가로 이어질 것이며, 이는 곧 D램과 HBM(고대역폭 메모리) 등 고성능 반도체 수요의 급증을 불러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금 이제 AGI라고 이제 조금 약간 뭐 우리나라 말로는 설레발을 좀 떨어쳤을 수도 있는데 AGI로 가기 위한 발판이 만들어졌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엔드투엔드라고 해서 일을 시켰는데 애가 끝까지 일을 해낸다라는 부분은 이게 상당한 거죠.
이권희 대표는 엔비디아에 대한 반도체 시장의 과도한 의존도 우려가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오픈AI와 앤트로픽과 같은 주요 AI 기업들이 이미 자체 칩 개발에 나서고 있으며, 엔비디아뿐만 아니라 TPU, AMD 등 다양한 컴퓨팅 파워를 최대한 모으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특정 기업에 국한되지 않고 반도체 생태계가 전방위적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덧붙였다.
시장은 금리 인상 가능성, 국채 금리 상승, 지정학적 리스크 등 끊이지 않는 거시 경제(매크로) 이슈에 항상 직면해왔다고 이권희 대표는 말했다. 그는 이러한 리스크가 두렵다면 시장에 참여하기보다는 은행 예금과 같은 안전자산을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시장 참여자라면 이러한 불안 요소에도 불구하고 투자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권희 대표는 SK하이닉스를 포함한 반도체 투톱에 대한 신규 접근 및 비중 확대를 권장했다. 그는 SK하이닉스가 179만 원대를 돌파했으므로, 다시 밀릴 경우 179만 원대까지 조정될 수 있다고 보며 기술적인 접근으로 분할 매수를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목표가로는 올해 안에 240만 원까지 무난하게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고점에 물린 투자자들에게는 추가 매수를 통해 평단가를 관리하고 240만 원을 목표로 삼아 비중을 확대할 것을 제안했다.
이지은 대표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현재 신규 진입이 가능한 구간이라고 강조했다. 혹시라도 고점에서 매수한 투자자들은 비중 확대를 통해 평단가를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두 종목 모두 240만 원 가격 라인을 목표로 설정하고 투자 전략을 세울 것을 권했다.
이권희 대표는 한미반도체가 장비주의 특성상 변동성이 심하며, 1분기 실적 적자는 리드 타임 차이로 인한 일시적인 현상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한미반도체가 2분기에 곧바로 실적을 회복했으며, 외국계 투자 펀드들의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회사의 펀더멘털이 견고함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해석했다.
이권희 대표는 한미반도체가 SK하이닉스 의존도를 넘어 마이크론을 1위 고객사로 두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삼성전자가 HBM 생산을 공격적으로 늘릴 경우 한미반도체의 장비를 사용할 수밖에 없을 것이며, TSMC와 직접 거래를 위한 콜테스트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한미반도체의 고객 포트폴리오 다변화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지금 한미가 그리는 거는 이제 하이닉스는 안전해도 별로 없어요. 지금 마이크론이 1위 고객이고요. 삼성전자도 지금 물 밑에서 작업을 하고 있는 거 같긴 한데 HBM을 삼성전자가 만약에 공격적으로 더 늘릴 거면 한미 거를 좀 쓸 수밖에는 없어요.
한미반도체는 최근 256억 원 규모의 ASE 패키징 장비 공급 공시를 발표했다고 이권희 대표는 전했다. 이 장비는 AI 가속기 패키징에 사용되는 2.5D 패키징 본딩 장비다. 또한, 미국 캘리포니아 샌호세에 법인 사무소를 개설하며 미국 내 패키징 공장 공급을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한미반도체의 해외 시장 진출 확대 의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권희 대표는 한미반도체 주가가 27만 원~28만 원대의 120일선을 돌파하고 지난 7월 고점을 넘어선다면 30만 원대까지 도전해볼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그는 외국인, 기관, 연기금의 수급이 유입되고 있어 이러한 목표 달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면 이제 한 27만 원대 8만 원대 여기 이제 120일선 뚫고요 직전에 7월 달에 갔던 잠깐 갔다 왔던 가격을 좀 돌파해 준다라고 하면 30만 원대도 한번 노려볼 가능성은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보겠습니다.
이권희 대표는 이수페타시스가 2만 원대에서 출발하여 8배 가까이 상승한 후 조정을 겪었으나, 장대 음봉을 장대 양봉으로 막아내며 견고한 지지력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브로드컴의 실적이 좋으면 이수페타시스도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는 회사라고 강조하며, MLB(다층 기판) 관련 모멘텀이 유효하다고 덧붙였다.
이권희 대표는 이수페타시스가 현재 6공장까지 가동 중이며, 7공장 설립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주가 측면에서 12만 원대 돌파가 중요하며, 이를 넘어설 경우 1차 목표가로 13만 2천~3천 원까지 바라볼 수 있다고 제시했다. 13만 원 돌파 이후 승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권희 대표는 이수페타시스의 현재 PER(주가수익비율)이 20배 수준이며, 내년 기준으로는 18~19배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영업이익률이 20%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적어도 30배의 밸류에이션은 충분히 줄 수 있는 회사라고 판단했다. 이는 밸류에이션상으로 50% 이상의 상승 여력을 의미하며, 1차 목표가는 13만 원, 2차 목표가는 전고점인 16만 4천 원대까지 랠리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이권희 대표는 방산주에 대한 기존의 긍정적인 시각을 최근 보수적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그는 무기 수출이 외교적 해결이 선행되어야 하는 복잡한 문제임을 최근에 깨달았다고 말했다. 러시아, 이란 등 주변국과의 관계를 고려하면 무기 수출에 제약이 발생하며, 유럽 현지 공장과의 경쟁 심화와 최근 프로젝트 탈락 사례도 이러한 배경에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전 세계 자주포 시장의 60%를 한국이 점유하고 있어 이미 포화 상태에 가깝다고 판단하며, 방산주는 당분간 답보 상태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이권희 대표는 엘앤에프가 지난해 10월 이후 3월 고점 대비 급락세를 보인 뒤, 하락 폭의 약 절반 정도를 반등하며 15만 원대에서 기술적 조정을 거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2주째 조정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덧붙였다.
이권희 대표는 2차전지 시장이 자동차 외에도 데이터 센터와 ESS(에너지 저장 장치) 분야에서 꾸준한 수요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LFP(리튬인산철)와 하이니켈 양방향 전략, 즉 '바벨 전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데이터 센터의 BBU(배터리 백업 장치)용 하이니켈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미국의 데이터 센터 건설 현황이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다는 점이 2차전지 시장의 긍정적인 신호라고 분석했다.
이권희 대표는 2차전지 중소형주들이 자금 조달 및 전환사채(CB) 만기 이슈로 인해 리스크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했다. 에코프로, 엔켐 등 일부 기업들의 사례를 들며, 작은 종목일수록 이러한 자금 조달 문제가 더 크게 불거질 수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포스코, 삼성SDI와 같이 재무적으로 안정된 대형주 중심으로 2차전지 섹터에 접근하는 것이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 조언했다. 현금 흐름이 좋은 대형사들은 재무 리스크가 낮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권희 대표는 골드만삭스의 코스피 1만 포인트 전망에 대해, 단순한 수치 자체보다는 외국계 투자기관이 드디어 한국 시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기 시작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코스피 1만 포인트 달성은 반도체 섹터의 지속적인 상승이 필수적이며, 외국계에서 한국 시장에 대한 리포트를 다시 작성하기 시작했다는 것은 시장의 방향성 변화를 의미하는 중요한 신호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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