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500선, 장기 투자 견딜 만한 적정선
원본 영상 3:08서준식 숭실대 경제학과 교수는 현재 코스피 지수가 6,500선에 머물고 있지만, 과거 8,500선을 기록했던 시기에 비해 오히려 적정선에 가깝다고 평가했다. 그는 당시 8,500선이 비싸다고 언급했지만, 지금의 6,500선은 크게 낮지 않은 수준으로 판단했다.
서 교수는 현재 지수 수준에서는 투자자들이 "이빨 깨물고 견딜 만하다"고 표현하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시장을 지켜볼 것을 권고했다.
적어도 지수로 봐서는 그때는 뭐 8,500 이랬으니까 제가 좀 비싸다고 말씀을 드렸지만은 지금 6,500선은 적정선에서 그렇게 낮지 않다. 이 정도 선에서는 충분히 그냥 장 이빨 깨물고 견뎌도 되실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