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김승원 후보자 부적절 공식 발표하며 청문회 증인 문제 제기
참여연대가 김승원 후보자에 대해 자격 미달 및 부적절하다는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이들은 김 후보자가 국회 청문회 과정에서 중요한 증인들이 불출석하는 문제에 대해 책임감을 보이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시민사회단체들은 김 후보자의 행보가 기존 시민운동의 가치와 부합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특히 참여연대 같은 좌파 시민단체 내에서의 영향력과 그로 인한 파급 효과에 대한 평가가 이어졌다.
이러한 발표는 향후 김승원 후보자의 거취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며, 야권 내에서도 논란이 확산되는 양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