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안심번호 여론조사 위험성 알고도 경선 밀어붙였다
원본 영상 3:01전북 지역 8개 시군에서 대포폰을 동원한 여론조사 조작이 발생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뉴탐사 출연진은 정청래 전 민주당 최고위원(당시 대표)이 안심번호 오염 위험성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선을 그대로 강행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비리 단체장과 경찰의 유착을 끊어내지 못한 정청래 전 대표에게 책임이 있다고 거론했다.
전북 8개 시군 시장·군수 당선 무효 및 재보궐 선거 가능성 제기돼.
이 채널 새 영상도 이렇게 정리해 드릴까요?
전북 지역 8개 시군에서 대포폰을 동원한 여론조사 조작이 발생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뉴탐사 출연진은 정청래 전 민주당 최고위원(당시 대표)이 안심번호 오염 위험성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선을 그대로 강행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비리 단체장과 경찰의 유착을 끊어내지 못한 정청래 전 대표에게 책임이 있다고 거론했다.
선거 브로커 및 여론조사 조작 추적 결과에 따라 전북 8개 시군에서 당선된 현직 시장과 군수들이 보궐 선거를 치러야 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언급되었다. 뉴탐사 출연진은 이번에 당선된 여덟 개 시군의 현직 시장과 군수들이 모두 당선 무효가 될 수 있는 심각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조작에 연루된 것으로 밝혀질 경우, 대규모 재보궐 선거가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전북 진안군의 사례가 언급되며 인구 대비 비상식적인 안심번호 급증 현상이 여론조사 조작 의혹의 구체적 근거로 제시됐다. 진안군의 인구가 3만 명이 채 안 되는데 안심번호가 갑자기 3천 개나 늘어난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뉴탐사 출연진은 정청래 당시 대표가 이러한 보고를 받고도 이를 묵인한 것은 아닌지에 대한 질타를 쏟아냈다.
민원인들이 진정이나 신문고를 통해 문제를 제기해도, 사건이 다시 과거에 이를 덮었던 담당 수사관들에게 재배당되는 구조적인 문제가 지적되었다. 이러한 현실은 민원인들의 호소를 무력화시키고, 수사의 공정성을 해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비판이 나왔다. 사건을 덮은 담당 수사관에게 다시 사건이 배당되는 악순환이 끊이지 않고 있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오는 10월 2일부로 검찰의 직접 수사권이 폐지될 예정인 가운데, 이는 부패 수사를 가로막는 중대한 문제라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뉴탐사 출연진은 경찰의 수사 암장 사례를 들며, 검찰의 직접 수사권 폐지가 이루어질 경우 더 이상 검찰이 보완 수사를 할 수 없게 되어 이러한 비리들이 묻힐 가능성이 크다고 강조했다. 검찰의 직접 수사권 유지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정청래 의원이 지역 토호 카르텔과 결탁하여 민주당을 부패 정당으로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뉴탐사는 6.3 지방선거 당시 비리 후보 공천 문제에 대해 정청래 의원의 책임론을 강력히 주장했다. 특히 호남 권리당원들 사이에서는 정청래 의원을 심판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고 전하며, 이에 대한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다.
정청래 전 최고위원의 지지층이 '민주당 탈레반'과 '지역 토호 조직표'로 나뉜다는 분석이 제시되었다. 뉴탐사는 정청래가 얻은 46%의 득표율 중 상당 부분이 지역 토호들이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동원한 조직표라고 주장했다. 이러한 조직표가 선거 결과에 큰 영향을 미쳤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선거의 공정성에 대한 의문을 표했다.
정청래 전 최고위원이 장세일 영광군수 문제를 직접 챙기겠다고 언급하며 비리 후보를 감쌌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뉴탐사는 어떤 국회의원이 장세일 군수를 쳐내야 한다고 조언했으나, 정청래 후보가 "그건 장세일은 그냥 나한테 맡겨달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이는 비리 후보 엄단에 실패하고 오히려 감싸기에 나섰다는 비판으로 이어졌다.
뉴탐사는 시사타파 이종원의 여론조사 조작이 빙산의 일각이었음을 밝히며, 더 큰 여론조사 조작꾼들에 의해 조작된 경선을 그대로 묻고 갈 수 없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이에 따라 다음 날에는 이종원의 이중성에 관한 보도를 예고했다. 또한 사실 확인 절차를 거쳐 다음 주에는 호남탐사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지속적인 진실 규명을 약속했다.
이종원은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한 여론조작 선동은 교사죄가 안 된다는 논리를 폈지만, 강진구는 불특정 다수 대상 선동이 오히려 더 큰 범죄라고 반박하며 두 사람의 주장이 충돌했다. 강진구는 여론 조작 선동 자체가 별도의 구성 요건을 갖는 중대한 범죄라고 주장하며, 이종원의 주장을 일축했다.
김민석 최고위원의 고발 예고에 따라 민주당 차원에서 여론조사 조작 의혹 관련 고발 조치가 진행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강진구는 이종원이 이 조사에 성실히 임해야 하며, 제대로 된 변호인을 선임하여 사태에 대응할 것을 권고했다. 민주당의 이러한 움직임은 여론조작 의혹에 대한 당 차원의 강력한 대응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된다.
바로 그날 민주당에서 고발이 들어간 거 같아요.
강진구는 이종원의 유무죄 다툼은 이미 시기상 늦었다고 평가하며, 유시민 작가의 한동훈 관련 사과문과 김승현의 잘못 인정 사례를 형량 감소의 모델로 제시했다. 그는 이종원이 지금이라도 사과 모드로 전환하여 고개를 숙여야 할 때 숙이지 않으면 스스로 파멸을 재촉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종원에게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책임지는 자세를 요구하는 메시지로 풀이된다.
강진구는 임필순이 쌍방울 김성태와 이재명은 무관하며 대북 사업은 광물 개발을 위한 독자적 인수였다고 고백했다고 밝혔다. 강진구가 이 내용을 세상에 공개하려 하자, 임필순이 옷 선물 폭로를 빌미로 강진구를 협박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명품 논란이 일었던 옷들은 수사 결과 대부분 가품으로 판정되었다는 사실도 함께 폭로했다.
제가 이 폭로를 통해서 제가 어떤 고초가 오더라도 이거는 내가 진실을 그냥 묻고 갈 수는 없다라고 해서 제가 그냥 공개한 겁니다.
진행자는 전북 지역 여론조사 조작 관련 인터뷰를 확보했다며, 해당 내용이 매우 충격적이고 반드시 진실이 밝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민주당 내 신천지 위장 침투 조직 의혹을 제기하며, 정청래 의원의 방치와 책임론을 주장했다. 진행자는 "민주당이 다시 리셋돼야 한다"고 말하며 전반적인 개혁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뉴탐사는 호남 뉴탐사의 개국을 기점으로 호남 지역 농민 및 어민들과 연계하여 제철 음식 산지 직송 플랫폼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농어민과 시청자를 직접 연결하는 새로운 사업 모델로, 제철 음식을 중심으로 한 콘텐츠화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목표다. 진행자는 새로운 광고를 시작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뉴탐사 진행자는 메이저 언론사에서 뉴탐사의 취재 건에 관심을 가지고 연락이 오면, 단독 보도를 기꺼이 양보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MBC나 KBS, JTBC 같은 큰 방송사에서 먼저 보도한다면 굳이 자신들이 일보(첫 보도)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이는 뉴탐사 취재 내용의 파급력을 기대하며, 언론사 간의 협력 가능성을 열어두는 태도로 해석된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이 채널 새 영상도 이렇게 정리해 드릴까요?
뉴탐사 NewTamsa에 새 영상이 올라오면, 방금 읽으신 것처럼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 드릴게요.
이 채널은 지난 7일 동안 82편 올렸어요.
숏츠는 빼고 보내 드려요. 메일이 필요 없어지면 언제든 구독을 끄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