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화 테스트와 효모 투입: 성공적인 발효의 첫걸음
원본 영상 4:41Still It은 보리만 사용하지 않고 전분 테스트를 통해 한 시간 동안 매시에서 모든 전분이 전환되었는지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전분 테스트를 통과하면 워시를 섭씨 25도까지 식힌 다음 효모를 투입합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발효가 제대로 진행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만들어 성공적인 알코올 생성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감자 보드카는 독특한 풍미와 제조 과정을 가지며, 전통적인 곡물 보드카와는 다른 매력을 선사합니다. 제조 과정의 어려움과 효율성 문제도 있지만, 새로운 주류 경험을 원하는 이들에게 흥미로운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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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 It은 보리만 사용하지 않고 전분 테스트를 통해 한 시간 동안 매시에서 모든 전분이 전환되었는지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전분 테스트를 통과하면 워시를 섭씨 25도까지 식힌 다음 효모를 투입합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발효가 제대로 진행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만들어 성공적인 알코올 생성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발효 팟을 덮은 후 이상적으로는 섭씨 25도 정도에서 발효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Still It은 온도 조절이 가능하다면 좋고, 그렇지 않다면 집 안의 온화한 곳에 약 일주일간 두어 발효를 진행하라고 조언했습니다.
적절한 온도 유지는 효모 활동을 최적화하여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발효를 보장하는 데 중요합니다.
Get the pot covered back up and ferment it, ideally at around about 25 degrees Celsius. If you can temperature control, great; if not, just find a temperate part in your house to keep it in for about a week.
매시에서 고체와 액체를 분리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 중 하나일 수 있으며, 특히 곡물을 증류할 수 있는 증류기가 없다면 더욱 그렇습니다. Still It은 큰 레버가 달린 걸레용 버킷과 '브루인어백(brew-in-a-bag)' 또는 베갯잇을 사용하여 매시를 퍼 담고 버킷에 넣어 짜내는 팁을 제공했습니다.
이러한 방법은 고체 성분을 효율적으로 제거하여 다음 증류 단계로 넘어가는 데 필요한 깨끗한 액체를 얻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Still It은 오일 재킷 증류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모든 재료를 팟에 바로 넣을 수 있고 태울 걱정 없이 증류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팟 스틸(pot still) 방식으로, 고체 성분이 포함된 매시를 직접 증류할 때 발생하는 스코칭(scorching) 문제를 해결해 줍니다.
오일 재킷은 열을 고르게 분산시켜 내용물이 직접 가열되는 것을 방지함으로써 효율적이고 안전한 증류를 가능하게 합니다.
Still It은 첫 번째 증류를 스트리핑 런(stripping run)으로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과정의 목적은 저도주(low wines)를 수집하는 것이며, 첫 증류가 완료되면 이를 다른 증류기에 넣어 다음 단계를 진행합니다.
스트리핑 런은 알코올을 농축하고 불순물을 대략적으로 분리하는 첫 단계로, 고품질의 최종 증류주를 얻기 위한 기초 작업입니다.
Still It은 스트리핑 런에서 테일(tails)을 얼마나 깊이까지 가져갈지에 대해 자주 질문을 받으며, 이는 본인이 가진 시간과 얼마나 절약하고 싶은지에 따라 다르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보통 최소 20퍼센트까지 내려가지만, 최대한 많은 알코올을 모으기 위해 10퍼센트까지 내려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결정은 최종 수율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개인의 목표와 효율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부분입니다.
Still It은 증류기 스파우트에서 나오는 액체를 맛본 결과, 흥미로운 풍미를 발견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강하지 않으면서도 불쾌하지 않은 흙 내음과 감자 껍질 맛이 나는 것이 매우 흥미롭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풍미를 살리기 위해, Still It은 완전 환류(full reflux) 방식 대신 네 개의 버블 플레이트(bubble plate)를 통해 증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특정 풍미 성분을 보존하면서 증류하는 데 도움이 되는 방식입니다.
Still It은 증류 커뮤니티에는 많은 사람들이 서로를 돕기 위해 존재하며, 궁금한 점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오랫동안 활동해 온 사람들에게 질문하라고 권했습니다.
가정 증류 커뮤니티에서는 안전상의 이유로 40% ABV(알코올 부피 백분율)보다 높은 농도의 액체를 보일러에 넣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Still It은 또한 증류기 내부의 발열체를 완전히 덮을 만큼 충분한 부피가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러한 희석 과정은 화재 위험을 줄이고, 증류기의 발열체가 손상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Still It은 플레이트 증류기를 일정 시간 작동시켜 모든 플레이트가 균형을 이루도록 했습니다. 그는 처음에는 포어샷(foreshots)을 천천히 배출하고, 이제는 증류기 속도를 약간 빠르게 조절하여 주요 증류액(main chunk of the run)을 모으기 시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은 증류액의 품질을 최적화하고 원하는 알코올 부분만 효율적으로 추출하기 위한 중요한 단계입니다.
Still It은 여러 작은 병에 증류액을 나누어 채집한다고 말했습니다. 그 이유는 나중에 증류 과정에서 어떤 부분을 보관하고 어떤 부분을 버릴지 선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증류가 끝나면 다시 돌아가서 정확히 원하는 부분만 선별할 수 있으므로, 최종 제품의 품질을 더욱 세밀하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
Still It은 현재 증류액이 알코올 도수계로 90%를 기록하고 있으며, 온도가 약간 낮아서 실제로는 91%나 92%일 것이라고 추정했습니다.
It's coming off right now, the alcometer's saying 90. It's probably a touch cold, so maybe 91, 92.
Still It은 감자 보드카의 독특한 풍미가 매우 흥미롭다고 말했습니다. 아직 원하는 최종 풍미에는 도달하지 못했지만, 강한 감자 향이 느껴진다고 설명했습니다.
이것은 그가 추구하는 풍미와 비슷하다고 언급하며, 감자 보드카만이 가질 수 있는 특별한 맛을 강조했습니다.
Still It은 네 부분의 결과물과 반 부분의 추가 재료를 섞어 팅크처를 만든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약 40도로 도수를 맞추는 대략적인 비율입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독특한 풍미 프로필을 찾고, 다양한 재료를 조합하여 새로운 맛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Still It은 감자 보드카를 활용하여 독특하고 기묘한 진(Gin)을 만드는 것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로즈마리나 양고기 지방 등을 활용한 '로스트 램 진(Roasted Lamb Gin)'과 같은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했습니다.
이는 감자 보드카가 가진 고유의 풍미가 다른 재료들과 결합하여 새로운 형태의 증류주를 창조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Still It은 감자가 밀도 높은 전분원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20kg의 감자와 5kg의 곡물을 사용하여 단 2리터의 보드카를 얻었으며, 이 과정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감자 보드카 제조가 다른 곡물 기반 보드카에 비해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Still It은 집에서 감자 보드카를 만들어본 시청자들에게 댓글로 그 결과를 공유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공유가 다른 사람들에게 아주 좋은 제안과 아이디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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