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지지율 우려 표한 김어준, 지지층 반발 직면
방송인 김어준 씨가 지난 9월 7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지지율이 20%대로 떨어질 가능성을 언급해 논란이 됐다. 이에 민주당 강성 지지층인 '개딸'들은 김어준의 발언을 이재명 대표에 대한 '저주'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김어준 씨는 이런 비판에 대해 "나는 걱정한 건데 저주라니 정말 걱정이다"라며 자신의 발언이 이재명 대표를 우려하는 마음에서 나온 것이었음을 밝혔다. 그의 발언은 당내 지지층 사이에서 큰 파장을 일으키며 갈등의 불씨를 지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