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권의 ETF 게이트 의혹 제기, 54조 원 개인 투자자 손실 발생
원본 영상 19:31이재명 정부가 레버리지 ETF 도입을 지방선거 지지율 부양을 위해 활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상품으로 인해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 고점 대비 54조 원의 손실이 발생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당초 하반기 도입 예정이던 상품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4개월 앞당겨 강행된 점을 들어, 인위적인 시장 개입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국정조사와 특검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