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한국 증시 '투자 부적합' 지적…당국은 펀더멘탈 강조
원본 영상 0:48블룸버그의 레이라 기자는 한국 증시의 극심한 변동성을 주된 이유로 들어 한국을 '투자 부적합 국가'로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금융위원회와 기획재정부는 한국 기업들의 펀더멘탈이 견고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블룸버그의 지적을 반박했습니다. 하지만 AI 겸임교수 이종범 진행자는 펀더멘탈의 강점과 실제 투자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시장 환경은 별개의 문제라고 분석하며, 펀더멘탈이 좋더라도 투자자들이 수익을 내기 어려운 구조적인 문제가 있을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