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6 아스트라, 컴퓨터 환경 직접 제어하는 AI
AI는 사용자의 마우스와 키보드를 직접 조작하며 브라우저 및 로컬 프로그램 환경을 제어할 수 있다.
그린코끼리 AI는 "채치피티 6 아스트라가 나오면서 능력이 상당히 좋아졌습니다"라고 언급하며, 이전 모델보다 더욱 정교한 작업 수행이 가능해졌다고 평가했다.
새 AI 모델 GPT-6 아스트라가 복잡한 컴퓨터 작업을 직접 수행하며 사무 자동화 가능성을 높였다.
AI는 사용자의 마우스와 키보드를 직접 조작하며 브라우저 및 로컬 프로그램 환경을 제어할 수 있다.
그린코끼리 AI는 "채치피티 6 아스트라가 나오면서 능력이 상당히 좋아졌습니다"라고 언급하며, 이전 모델보다 더욱 정교한 작업 수행이 가능해졌다고 평가했다.
AI는 캔바 환경에서 직접 브러시와 색상 등을 선택하여 그림을 그렸다. 캐릭터 형태를 구현하고 배경을 채우는 작업을 수행했다.
캐릭터 그리기에는 약 5분, 배경 추가에는 약 8분이 소요됐으며, "도구에서 알아서 펜을 선택하고 두께랑 색상 등을 선택합니다"라며 AI가 도구를 자율적으로 다루는 모습을 보였다.
이 기능은 복잡한 드로잉을 위한 밑그림 작업이나 사용자의 아이디어 스케치를 보조하는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다.
"아직 정리 안 된 아이디어를 캠바에서 밑 그림으로 먼저 그려 보게 한 뒤 나머지 필요한 부분만 본인이 빠르게 스케치를 하고 그다음 채치피티에서 실제 이미지로 만드는 방식이요"라고 언급하며,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데 AI가 기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AI는 사진 6장을 활용하여 자동 영상 편집 작업을 시연했다. 배경 음악의 박자에 맞춰 자동 비트 기능을 실행하고 자막을 자동으로 삽입하며 전환 효과까지 적용했다.
"가장 먼저 배경 음악에 박자를 맞추려고 자동 비트를 실행했어요. 그다음 에디스 파일럿을 스스로 열어서 프롬프트를 직접 작성해 요청하는 걸 볼 수 있어요"라며 AI가 캡컷 에디스 파일럿을 활용해 편집 과정을 주도적으로 수행했다고 밝혔다.
AI는 사용자가 기능을 모르는 상태에서도 어피니티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디자인 작업을 수행했다. 오른쪽 아우터 글로우 기능을 자동으로 탐색하고 수정했으며, 배경 흐림 효과를 자동으로 구분하여 적용했다.
"제가 말한 건 빛이 퍼져 나오는 느낌뿐이었는데 알아서 찾아간 겁니다"라고 언급하며, AI가 사용자의 모호한 요청에도 불구하고 필요한 기능을 스스로 찾아 적용하는 능력을 보여줬다.
공급가액이 100만 원 이상일 경우 해당 줄을 빨간색으로 표시하는 서식을 적용했고, 규격 칸에는 단가표 시트에 있는 목록에서만 선택할 수 있도록 제한이 걸려 있는 점을 이해했다.
"금액이 100만 원을 넘으면 그 줄이 빨갛게 변합니다. 규격한에는 단가표 시트에 있는 목록에서만 고를 수 있게 제한도 걸어 놨고요"라고 설명하며, AI가 복잡한 엑셀 규칙을 준수하며 작업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단가표 시트에서 필요한 정보를 추출하고, 드롭다운 목록에서 규격을 선택하는 등 기본 정보를 채웠다.
총 3분 만에 요청을 잘 수행했으며, 100만 원 초과 시 자동으로 서식이 적용되는 기능도 정확히 처리했다. "먼저 단가표 시트 정보부터 확인하네요. 돌아와서 기본 정보를 채우고 규격도 목록에서 선택합니다. 총 3분밖에 걸리지 않았고 결과적으로 요청을 잘 수행했습니다"라고 AI의 효율성을 언급했다.
컴퓨터 유스 기능을 사용하면 작업 중인 환경을 그대로 두고 필요한 작업을 AI에 요청할 수 있다. 이는 파일을 올리고 결과를 다운로드하며 문제 발생 시 다시 요청하는 비효율적인 과정을 통째로 없앤다.
"컴퓨터 유스로 하면 작업하던 환경 그대로 두고 필요한 것만 시킬 수 있습니다. 파일 올리고 결과 확인하고 문제 있으면 다시 요청하고 마지막에 다운 받아서 열어보고 이 과정이 통째로 없어지는 거죠"라고 설명하며, 작업 효율성의 극대화를 강조했다.
AI는 재고표 엑셀과 배송 조회 페이지를 실시간으로 참조하여 복합적인 비즈니스 메일을 자동으로 작성했다. "라벤더 10개를 추가 주문할 수 있냐는 거였잖아요. 재고표를 보면 라벤더는 세 개밖에 없습니다. 거절해야 하는 걸 정확히 거절한 거예요"라고 설명하며, AI가 재고 부족 시 대체 제품을 제안하는 능력을 확인했다.
메일 초안 완성까지 1분 40초밖에 소요되지 않았으며, 여러 창을 동시에 참조하여 복합적인 상황 판단이 필요한 업무도 정확히 처리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
신청 금액은 자료에 2,800만 원으로 적혀 있었으나, 신청서 규정의 한도 2,500만 원에 맞춰 조정했다.
업력 계산과 평균 매출 산출도 직접 수행했으며, "1분 36초 만에 열어둔 정보들을 모두 참고해서 빠르게 모두 채워졌습니다. 신청 금액은 자료에 2,800만 원으로 적혀 있었는데 신청서 규정에 한도가 2,500만 원이라고 되어 있어서 그쪽으로 맞췄고요"라고 설명하며 복합적인 정보 처리 능력을 강조했다.
AI 활용은 사용자가 잘 모르는 프로그램일수록 쓸모가 크다는 점을 보여준다. 또한, 작업 환경을 유지한 채로 필요한 요청을 할 수 있어 효율성이 높다.
"첫 번째는 내가 잘 모르는 프로그램일수록 쓸모가 크다는 겁니다. 두 번째는 작업 환경 그대로 요청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세 번째는 당연히 아직 완벽하다고 절대 말할 수 없습니다. 다만 확실한 건 이전과는 확실히 다르다는 겁니다"라고 언급하며, AI가 완벽하지는 않지만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실무적 가치를 지닌다고 평가했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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