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의 계약에 따른 빈곤과 사망 전파 임무, 기도 공동체에 의해 저지당해
원본 영상 11:08레베카는 자신이 사탄의 계약에 따라 특정 지역에 빈곤과 조기 사망을 퍼뜨리라는 임무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녀는 악령과 함께 그 지역으로 이동하여 이를 수행하려 했으나, 시민 법정이라 불리는 영적 공간에서 기도하는 무리들에 의해 저지당했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이 사건을 통해 영적 전투의 실체와 기도 공동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악마의 권능에 맞서는 영적 싸움이 실제한다고 말했다.
레베카는 이 과정에서 "악마의 계약에 따른 권능 때문에 악령과 함께 그 지역으로 갔습니다. 그걸 그들은 시민 법정이라 부르죠"라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