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고용지표 성과 앞세워 연준에 금리 인하 압박
원본 영상 0:16트럼프 전 대통령은 최근 발표된 8월 고용 지표가 예상치를 뛰어넘는 16만 2,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며 미국 경제의 신용도가 높아졌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강력한 고용 성과를 바탕으로 연방준비제도(연준)가 금리를 낮춰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습니다.
이어 그는 연준이 금리를 인하하지 않을 경우 무역 적자를 기록하는 국가들과의 무역을 중단할 것이라는 강경한 압박 메시지를 전달하며 금리 인하의 필요성을 피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