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하이퍼스케일러 자본 지출 7,500억 달러,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277GW 달성 전망
원본 영상 0:45AI 데이터센터의 폭증으로 인해 전력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서병수 애널리스트는 2026년에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 지출 규모가 7,500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한화로 1,020조원을 상회한다고 밝혔다. 현재 개발 중인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만 해도 277GW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전력망은 이러한 대규모 전력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고, 접속까지 수년이 걸릴 수 있어 데이터센터 옆에서 직접 전기를 생산하는 비하인드 미터(BTM) 방식의 자가발전이 확산되는 추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