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자, 이재명 당대표 만남은 우연…당시 정청래·이지은 동행
원본 영상 0:27이희자 씨는 이재명 당대표와의 만남이 우연이었다고 설명했다. 이희자 씨는 "그날 점심을 먹자고 해서 근부 간부 네 명이 거구장 1층 통로 옆자리에 앉아 식사하고 있었는데, 이재명 당대표, 정청래, 이지은 세 사람이 그 통로를 걸어오면서 우리 옆 테이블 식구들과 악수하더라."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녀는 "내 차례가 왔을 땐 입안에 밥이 가득해서 삼키지도 못하고 일어났다."고 덧붙였다.
이희자 씨는 식당 종업원들이 사진을 찍으려 했고, 자신의 딸이 이재명 일행과 함께 있는 자신을 찍었다고 밝혔다. 이후 종업원들도 이재명 당대표와 함께 사진을 찍었는데, 이 두 장의 사진이 오마이뉴스에 실렸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