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안에서 나의 쓰임 확인하기
원본 영상 14:34오경제 목사는 하루가 주어졌다는 것은 하나님 안에서 나의 쓰임이 있는 하루임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비록 내가 모든 것을 깨닫지 못한다 하더라도, 이 하루를 주 안에서 복음을 붙들고 살아가며 하나님을 생생하게 경험하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니까 우리가이 하루가 주어졌다는 것은 하나님 안에서 나의 쓰임이 있는이 하루인 거잖아요. 내가 다 깨닫지 못한다 하더라도 그 하루입니다. 그 하루. 그 하루를 주 안에서 복음을 붙들고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가? 생생 하나님을 경험하고 있는가? 그 하나님을 내가 믿고 있는가? 물어봐야 되는 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