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성인 언어 능력, 10년 전 대비 24점 폭락
2024년 국제 성인 역량 조사(PIAAC) 2주기 결과에 따르면, 한국 성인의 언어 능력 평균 점수는 249점으로 집계됐다.
이는 10여 년 전 1주기 당시 기록했던 273점에서 무려 24점이나 떨어진 수치로, 한국은 OECD 평균인 260점에 미치지 못하는 평균 이하 국가로 전락했다.
연사는 이 수치를 IQ에 빗대어 문제 해결 능력 전반의 저하를 경고하며, 사회 전체의 지능 저하 가능성을 제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