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건설사, 수주잔고 증가에도 마진율 고민…실적 확인 필요
대형 건설사들은 수주잔고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높아진 국채 금리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마진율에 대한 우려가 존재한다.
김태성 본부장은 다가오는 실적 시즌에 구체적인 숫자로 우려를 해소하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보았다.
건설주 투자는 수주 잔고 위주의 대형주와 테마성 중소형주로 구분하여 접근할 필요가 있으며, 대우건설의 경우 당장 급하기보다는 분기 실적 발표까지 박스권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