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바, 2032년까지 AI 인프라 20GW 목표 투자 가속화
엔비디아 칩 비용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알리바바는 자체 AI 칩 '전우'를 공개하며 현재 5GW 수준의 데이터센터를 2032년까지 20GW 규모로 연평균 22%씩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현재 알리바바의 데이터센터 보유 용량은 약 5GW 수준으로, 2032년까지 연평균 22%의 고성장이 예상된다.
엔비디아 칩 비용 상승으로 AI 인프라 투자비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도 알리바바는 공격적인 투자를 이어갈 방침이다.
이러한 투자는 알리바바의 클라우드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