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한 충북지사 사전 투표 14만 표 조작 의혹 제기
원본 영상 2:03김동수 교수는 신용한 충북지사의 사전 투표에서 14만 표가 조작되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신용한 지사가 가짜로 당선되었기 때문에 청주시장, 제천시장, 옥천군수, 괴산군수, 증평군수 등 다른 5명의 당선 결과 또한 가짜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동수는 “오늘 이제 뭐 결론부터 말하면 신용아리가 마 이제 사전 투표에서 무 14만 표를 조작을 했는데 이게 신용아지를 가짜를 만들다 보니까 이게 그러면 이게 도지사네야 그지 도지사 도지사를 가짜로 만들니까 충주 시장도 가짜야 청주 청주요 청주 시장도 가짜”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