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위원장 재명 의결 강행에 대한 국회의원들의 입장
원본 영상 3:56민주당이 이진숙 위원장 재명을 단독으로 결의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김동수 씨는 '민주당이 정치적으로 악랄하게 이진숙 의원에 대해서 제명을 단독으로 결의한다. 말이 됩니까?'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국민의힘 일부 의원들이 찬성표를 던진 것에 대해서도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투표지 조작 주장이 제기되며 득표수 조작 가능성까지 언급, 선관위의 투명한 정보 공개 요구로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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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이진숙 위원장 재명을 단독으로 결의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김동수 씨는 '민주당이 정치적으로 악랄하게 이진숙 의원에 대해서 제명을 단독으로 결의한다. 말이 됩니까?'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국민의힘 일부 의원들이 찬성표를 던진 것에 대해서도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진숙 제명안 표결 과정에서 국민의힘 의원 5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2명이 찬성표를 던진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김동수 씨는 조경태, 김영동, 김혜지, 한지아, 우재준 의원이 회의에 참석했고 그중 두 명이 찬성했다고 언급했습니다.
김동수 씨는 5.18 성역화에 대한 문제 의식이 필요하며, 이번 이진숙 위원장 배제 결정이 이와 무관하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동료 의원을 민주당 제명안에 팔아넘기는 행태를 강하게 비판하며, 당내 단합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김동수 씨는 선거관리위원회의 '유령 투표소' 의혹을 제기하며, 투표함 내 잘못 분류된 투표지가 발생한 수치가 이상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투표지 숫자 불일치를 유령 투표소 문제로 정의하며, 선관위가 그동안 뻔뻔하게 거짓말 해오던 것을 완전히 무너뜨렸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씨는 이 문제를 통해 선관위의 투명성에 심각한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김동수 씨는 잘못 분류된 투표지를 정상 투표함으로 옮겨 숫자를 조작했다고 주장하며, 이러한 행위가 투표자 수보다 투표지 수가 더 많은 결과를 초래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잘못 분류된 투표 숫자를 줄이기 위해서 이 투표지를 슬그머니 그 바구니에서 빼내 가지고 정상으로 분류된 곳으로 옮겨 놓은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김동수 씨는 기존의 투표자 수 조작설을 넘어 득표 조작의 가능성까지 의혹을 확대했습니다. 그는 이재명, 김남국, 송영길 의원의 지역구를 언급하며, 선관위 해명이 불투명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기존에는 투표자수만 조작될 수 있다라고 했고 득표는 절대 조작될 수 없다라고 했는데 지금은 득표도 조작될 수 있다는 것을 오늘 딱 보여 준 겁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김동수 씨는 선관위 직원과의 통화 내용을 공개하며, 선관위 측이 부정선거 오해 방지 목적으로 표를 옮겼다고 답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통화 내용은 김동수 씨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 게시될 예정이며, 고의 조작 여부를 입증할 단서로 활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동수 씨는 선거는 산수가 아닌 투명한 숫자 확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투표지 분류기의 스캔 데이터 공개와 선거인 명부 대조를 요구하며, '선거는 산수지 수학이 아니다. 선거는 복잡하게 이번 명 저번 명 하면서 누가 성관이 보고 방정식이라고 했습니까? 그냥 있는 숫자 딱딱 정직하게 더해 가지고 투명하게 공개하라는 거예요'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씨는 부정선거 판단 기준이 승패 여부가 아니라 단 한 표의 오류에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김동수 씨는 국정조사 특위가 올림픽공원 재검표에만 집중하는 상황에 불만을 표했습니다. 그는 특검 수사 기간이 8월 31일 종료됨에 따라 압수수색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윤상현 위원장의 태도 변화를 비판했습니다. '올림픽 공원 재검표와 하는 논의를 하재요. 아니 진짜 올림픽 공원 재검표 못 해서 뭐 죽은 귀신이 붙였어요'라고 말했습니다.
김동수 씨는 특검 후보 검증 및 조속한 발족을 촉구하며, 특검이 발족하자마자 선관위 서버 압수수색과 관련자 구속 수사를 동시에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특검의 철저한 수사와 감시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바로 특검은 발촉하자마자 바로 이거를 성관위 서버색과 성관위 직원들을 구속하는 거를 동시에 해야 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주진우 씨는 법의학적 관점에서 목을 맨 시신의 '사흔' 개수가 자살과 타살을 구분하는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자살인 경우 사흔이 보통 한 줄이 생기지만, 누군가 목을 졸라 살해한 뒤 자살로 위장하면 반항 과정에서 사흔이 여러 줄이 나오는 경우가 일반적이라고 밝혔습니다. 부검을 통해 사흔의 개수와 선명도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주진우 씨는 화재 위장 살인 사건에서 호흡 여부가 법의학적 증거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생존 중 화재 발생 시 호흡으로 인해 기도 내 그을음이 발생하지만, 사망 후 방화 시에는 호흡이 없어 성대 안쪽이 깨끗하다는 것입니다. 그는 '사람을 목을 졸라서 살해한 다음에 자살을 위장하기 위해서 불을 지르면 사람이 숨을 안 쉬니까 목 성대 쪽이 깨끗해요. 탄소 그을음이 상대적으로 안 들어가'라고 말했습니다.
주진우 씨는 박은정 의원의 '경찰 킥스 전산에 입력되면 사건을 절대 숨길 수 없다'는 주장에 반박했습니다. 그는 경찰이 킥스에서 사건을 삭제하거나 암장할 수 있음을 지적하며, '경찰의 킥스 전산에 입력되기 때문에 사건을 절대 숨길 수 없다라고 했는데 보란 듯이 경찰이 킥스에 들어가서 사건을 없애 버렸잖아요'라고 말했습니다.
주진우 씨는 선관위 직원이 고의로 조작했음을 시인하는 녹취록을 공개할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그는 '제가 공개했던 선관위 직원과의 녹취 여러분들 좀 많이 좀 퍼날라 주세요. 다음 방송 때는 그 녹취록도 들려 드리고 유령 투표소 관련된 노래도 제가 하나 만들었는데 공개하겠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다음 방송에서는 해당 녹취록과 함께 유령 투표소 관련 자작곡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김동수 씨는 관내·관외 사전 투표율 비교를 통해 통계학적 조작 가능성을 주장했습니다. 그는 사전 선거에서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의 투표율이 65대 35, 66대 34와 같은 특정 비율로 나올 경우, 진짜 표 두 장에 가짜 표 하나가 투입됐다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통계학의 대수의 법칙을 근거로 한 것이며, 북한 혹은 중국의 해킹 가능성 조사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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