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불확실성 증대로 기업 IPO 연기·철회 잇따라
스마트링 업체 오라(Oura)는 시장 불확실성으로 나스닥 IPO 계획을 미룬다고 발표했다.
수요가 견조하고 공모 절차 이후 사업 여건이 개선됐음에도 불구하고, 기업 가치 평가 하락과는 무관하게 IPO 일정이 조정됐다.
홀텍 뉴클리어는 데이터 센터 개발 불확실성과 인플레이션 우려 등으로 IPO를 철회했으며, 금리 급등과 앤트로픽의 상장 지연설 등이 IPO 시장 전반의 심리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