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의원, '이자' 씨 관련 질문에 동문서답 후 뒤늦게 해명
원본 영상 1:36정청래 의원은 '이자' 씨와 관련된 박시영 평론가의 질문에 동문서답으로 일관하다가 뒤늦게 해명했습니다. 그는 거구장에서 대통령을 모시고 점심 식사를 하러 가는 길에 '이자' 씨와 함께 사진을 찍었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습니다. 정 의원은 박시영 평론가가 셋이 찍었는지, 혹은 자신을 빼고 두 분만 찍은 사진이 액자로 걸려 있는지 어떻게 알겠느냐며 반문했습니다.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정청래 의원을 둘러싼 여러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친일 반민족 행위자 재산 환수 방안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이 채널 새 영상도 이렇게 정리해 드릴까요?
정청래 의원은 '이자' 씨와 관련된 박시영 평론가의 질문에 동문서답으로 일관하다가 뒤늦게 해명했습니다. 그는 거구장에서 대통령을 모시고 점심 식사를 하러 가는 길에 '이자' 씨와 함께 사진을 찍었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습니다. 정 의원은 박시영 평론가가 셋이 찍었는지, 혹은 자신을 빼고 두 분만 찍은 사진이 액자로 걸려 있는지 어떻게 알겠느냐며 반문했습니다.
이지은 위원장은 '이자' 씨를 본인이 몰랐다고 주장했으나, 이상호 기자는 정청래 의원이 당시 '이자' 씨가 누군지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었다고 지적하며 주장이 엇갈렸습니다. 이지은 위원장의 발언과 정청래 의원의 인식 사이에 명확한 차이가 드러나 논란의 여지가 남았습니다.
배우 하영 씨의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이 다시금 조명되며, 이와 관련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의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이상호 기자는 이러한 친일 행적 반복에 대한 강력한 조치가 곧 시작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어서 친일 반민족 행위자 재산 환수를 위한 법안이 준비되고 있음을 알렸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친일 반민족 행위자들의 재산 환수를 위해 '금융 치료법'을 활용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이는 공정거래위원회의 강력한 과징금 부과 방식과 유사하게, 형벌보다는 재산 환수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묻는 방식입니다. 지난 6월 통과된 '친일 반민족 행위자 재산 조사 위원회' 법안이 12월부터 시행되며, 이 조사 결과를 통해 일제강점기 친일 대가로 취득했거나 상속받은 재산을 국가가 환수할 수 있게 됩니다. 만약 이미 재산을 처분했다면 그 대가까지 추적하여 환수할 수 있는 조항도 포함되어 있어, 해방 이후 무산된 반민특위보다 강력한 조사와 처벌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친일 반민족 행위자 재산 조사 위원회'의 조용한 진행 상황을 보고했습니다. 법무부 산하에 이미 조사위원회 준비원회가 출범했으며, 오는 12월 3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입니다. 이는 국민적인 지지와 찬동을 받으며 역사 바로 세우기를 할 수 있는 중대한 사안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재명 대통령이 조용히 개혁 작업을 추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언급되었습니다.
김어준 총수가 전당대회 일정이 매우 잘못 잡혔다는 친명계의 비판에 수긍하며 '설계 잘못'을 지적했습니다. 그는 전남, 전북, 광주 일정을 중간에 배치하거나 서울, 경기부터 시작하는 등 당원들의 표심을 확인할 수 있는 방식으로 일정이 잡혔어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와 같은 일정으로는 적절한 중간 점검이 어렵다는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김어준 뉴스공장 게시판에는 김어준 총수의 중립적 태도에 대한 비판적인 글들이 다수 올라왔습니다. 일부 지지자들은 김어준 총수가 '오늘의 정의를 지연하는 것 같다'는 불만을 표하며, '깨어 있는 시민이라면 대통령이든 누구라도 정의롭고 민주당 비판적 지지를 분간하기를 바란다'고 주장했습니다. 과거 다른 비판적인 글이 삭제된 사례를 언급하며, 이번 글도 삭제될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김어준 뉴스공장이 마치 KBS처럼 기계적인 균형을 맞추려 하자 지지자들 사이에서 '편을 들어주지 않는다'는 혼란이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논란 속에서도 놀랍게도 김어준 총수 방송에서 판매하는 상품들의 매출은 여전히 견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세강경' 같은 선글라스는 시즌 상품임에도 불구하고 배송 대기가 2027년까지 밀려 있을 정도로 수만 개가 주문 제작 대기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상업적인 측면에서는 여전히 흔들림 없는 성공을 유지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김어준 총수가 운영하는 방송의 매출 규모가 연매출 400~500억 이상으로 추정되며, 이는 웬만한 중견 언론사 두세 개보다 더 큰 규모로 밝혀졌습니다. 지방 언론사 여러 개를 사고도 남을 정도의 엄청난 매출액을 기록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정청래 의원이 민주당 딴지 게시판에 김민석 전 총리를 비판하는 글을 직접 게시하여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그는 김민석 전 총리에게 '그동안 뭐 하셨습니까? 부동산 대책 LH 정상화부터'라며 부동산 정책과 관련하여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이는 당내 전당대회를 앞두고 경쟁 후보를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행위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김상아 평론가는 대한민국에서 조선일보와 오마이뉴스를 동시에 배제한다면 함께 갈 수 있는 언론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두 매체는 각 진영의 가장 중심적인 언론인데, 양쪽을 모두 배제하는 것은 사실상 언론과의 소통을 불가능하게 만드는 것이며, 나아가 국민과의 소통도 어려워지는 상태에서 딴지 게시판 유저들과만 소통하겠다는 태도는 매우 위험하다고 비판했습니다.
김상아 평론가는 정치인은 개인적인 소신보다 국민과의 소통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자신의 소신을 지키기 위해 특정 언론이나 상대를 대화에서 배제하는 방식은 옹졸한 정치 행태이며, 정치인이라면 보수 진영 언론과의 인터뷰도 통해 자신을 더 많이 알리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정청래 후보가 그동안 보여온 정치 방식은 집권 여당 대표 자격이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조계원 평론가는 정청래 후보의 토론 방식이 '실패'라고 규정했습니다. 그는 정청래 후보의 토론 전략이 얌체 같고 밑바닥을 보인다는 평가가 많다고 전했습니다. 방송에서 논란을 일으킨 발언 이후에도 정청래 후보가 SNS에서 검색까지 해봤는데 기분이 나쁘다는 식으로 계속 문제를 제기하는 태도를 비판했습니다.
이도 그렇게 싸울 때 그렇게 얌체 말은 안 하거든. 그러니까 이게 뭐 토론 전략으로 짜고 나온 건지는 모르겠지만 실패입니다. 이번에 많은 분들이 진짜 정청래 인간의 이제 밑바닥을 봤다 하는 분들 계시는데 실제로 방송에서 그렇게 얘기하고 또 페북에서 또 치하가 뭐 검색까지 해 봤는데 기분 나쁘다 이런 식으로 또 계속 문제를 또 제기하고.
정청래 의원에 대한 여론 흐름이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의 김어준 총수 발언에 따라 무게 중심 추가 옮겨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김어준 총수의 발언에 어떤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느끼는 경향이 있으며, 김어준 총수가 여론에 따라 움직이는 것인지, 아니면 김어준 총수에 따라 여론이 움직이는 것인지는 불분명하지만, 분명한 것은 무게 중심의 추가 이동했다는 점입니다.
패널들은 호남 유권자들에게 '마음에 사무치는 자식'은 송영길 전 대표라고 주장했습니다. 송영길 전 대표가 호남 지역에 지고 있는 빚은 절대 잊을 수 없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2030 청년층과 촉법소년으로 지목된 사람들에게도 송영길이라는 인물 자체가 마음속의 당대표일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패널 중 한 명이 자신의 경험을 들어, 최민희 의원이 엘리베이터에서 경향신문 기자의 명함을 거절했다는 주장을 제기했습니다. 이 패널은 민주당 출입을 시작했을 때 최민희 의원을 만나 명함을 건넸지만, '경향 저 명함 안 받아요'라며 돌려줬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최민희 의원의 언론 대응 방식에 대한 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부분입니다.
패널들은 과학과 방송을 총괄하는 위원장을 역임한 인물이 과거에 비과학적인 육아 방식을 옹호했던 발언에 대해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엄마들이 초유를 물리는 것이 일반적인데, 아이들에게 48시간 동안 보리차만 먹이라는 주장은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입니다. 이러한 발언은 공적 위치에 있던 인물의 전문성과 판단력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게 만들었습니다.
김민석 후보 측에서 박시영 평론가를 공론의 장에서 퇴출시키고 법적 조치를 시사하는 강경한 반응이 나왔습니다. 박시영 평론가가 운영하는 컨설팅 회사와 관련하여 과거 MBC '스트레이트'에서 탐사 보도가 있었고, 당시 사법 처리가 이루어지지 않은 점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습니다. 김민석 후보 측은 이번에는 조사가 더 깊이 있고 진지하게 이루어질 것이라며 강한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정치 평론가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논의를 다시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산삼순백' 제품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홈페이지 접속이 폭주하여 서비스 지연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네이버에서 '산삼순백'을 검색하면 홈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지만, 동시 접속자가 급증하여 원활한 이용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는 해당 제품에 대한 높은 관심과 인기를 반영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관계자는 꼭 필요한 사람만 클릭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5,000권 후기가 있어요. 네이버에서 산삼순백 검색하셔 홈페이지가 뜨는데요. 여기 들어 뭐야? 야, 동자 폭발인가요? 아, 여러분들 꼭 필요하신 분들만 클릭해 주세요. 이게 다 이렇게 몰려가셔 가지고 구경을 가시면 네이버에서 산삼순배 검색하시면 원래 어, 들어가게 돼 있는데 여하튼 지금 뭐 너무나 좀 폭주한 거 같습니다.
광주 지역에서 온라인 투표 시스템에 심각한 오류가 발생하여 투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제보가 접수되었습니다. 권리당원인 임 박사와의 전화 연결을 통해 확인된 바에 따르면, 시도 통합성 문자 메시지가 발송되지 않아 유권자들이 온라인 투표를 진행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지난 선거에서도 충청 지역 등에서 접속 장애가 발생한 사례가 있었던 만큼, 이번 광주 투표 시스템 문제는 투표의 공정성에 대한 우려를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온라인 투표는 어제 이미 종료되었으며, 문제가 발생한 유권자들은 ARS를 통해 투표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현재까지 서울 및 경기 지역의 온라인 투표와 관련해서는 특별한 잡음이 들리지 않고 있지만, 호남권에서 발생한 이번 사건으로 인해 다른 지역 유권자들도 경계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투표 시스템 오류는 민주주의의 기본인 투표권을 제대로 행사하지 못하게 한다는 점에서 심각한 문제로 지적되고 있으며, 향후 투표 시스템의 안정성 확보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불법 전화방 녹취록과 관련하여 조작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정청래 캠프로 '김진연 씨(이진연 씨)'로부터 전화방 제보가 들어왔는데, 정청래 캠프의 공작 팀이 해당 제보자를 전화 인터뷰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다는 것입니다. 이상호 기자는 인터뷰 진행자가 전화를 받은 당사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마치 받은 사람인 것처럼 거짓 신분을 속여 인터뷰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진연 씨는 전화를 받은 사람이 아니라 제보를 한 사람인데, 인터뷰 진행자가 '여기 광주인데'라고 말하며 경상도 사투리를 쓰는 등, 자신의 신분을 속여 마치 전화를 받은 피해자인 것처럼 행세했다는 의혹입니다. 이상호 기자는 인터뷰 시작부터가 잘못되었다며, 인터뷰 진행자가 자신의 신분을 명확히 밝히거나, 최소한 '고발 이상호 기자인데 너희들이 이런 이상한 전화를 하고 있다고 해서 전화했어. 너 자원봉사니 아니니?'와 같이 사실관계를 명확히 물었어야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러한 방식의 인터뷰는 녹취록의 신뢰성을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으며, 공정하지 못한 취재 태도로 비판받을 소지가 있습니다. 특히 정치 캠프와 관련된 사안에서 이러한 조작 의혹이 제기되는 것은 더 큰 파장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 사건은 언론 윤리와 공정성 문제를 다시 한번 상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민석 캠프에서 호남 지역에 신천지 인원들이 동원되어 투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이낙연 후보 시절처럼 3차 투표에서 돌발 변수가 발생할 수 있음을 주목하며, 신천지 인원들이 조직적으로 움직여 특정 후보에게 표를 몰아줄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캠프 관계자는 동원된 인원들을 보면 정치에 대한 이해 없이 '정청래'만 외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습니다. 현재 전북 지역에서만 최소 6천~7천 표 정도의 신천지 동원표가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이 채널 새 영상도 이렇게 정리해 드릴까요?
고발뉴스TV에 새 영상이 올라오면, 방금 읽으신 것처럼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 드릴게요.
이 채널은 지난 7일 동안 28편 올렸어요.
숏츠는 빼고 보내 드려요. 메일이 필요 없어지면 언제든 구독을 끄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