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치, 임산부 백신 '안전하다' 공개 발언
원본 영상 0:00앤서니 파우치 박사는 임산부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안전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백신 미접종자와 접종자를 비교했을 때 위험 증가가 전혀 없다고 단언했다. 이에 따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와 미국 산부인과 학회(ACOG)의 입장이 임산부 백신 접종 ‘허용’에서 ‘권장’으로 변경되었다고 설명했다. 파우치 박사는 이 문제에 대한 논란의 여지가 거의 없으며, 임산부는 백신을 맞아야 한다는 것이 매우 분명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