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팀, 평균 수익률 59.51%로 압도적 리그 1위 유지
매경주식리그에서 화요일 팀이 압도적인 1위 독주 체제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2위 팀과의 격차는 약 33%에 달한다. 박용진 PB가 60.49%, 황대근 PB가 58.54%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팀 전체 평균 수익률은 59.51%로 60%에 육박했다.
매경주식리그 화요일 팀이 높은 수익률로 1위를 지키는 가운데, LS와 인텍플러스가 유망 종목으로 부상했다.
매경주식리그에서 화요일 팀이 압도적인 1위 독주 체제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2위 팀과의 격차는 약 33%에 달한다. 박용진 PB가 60.49%, 황대근 PB가 58.54%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팀 전체 평균 수익률은 59.51%로 60%에 육박했다.
1위는 박용진 PB의 SNT에너지로 26.48%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황대근 PB의 태웅이 26.2%로 2위, HVM이 26.06%로 3위를 차지했다. 박용진 PB의 RFHIC도 23.58%로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실리콘투는 월요일 편입 이후 주 후반에 다시 하락세를 보였다. 오늘 60일선까지 밀렸지만, 해당 선에서 지지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지지 여부가 확인되면 반등의 여지가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 화장품주의 전반적인 반등 여부와 시장의 색깔 변화에 주목해야 한다.
TFE는 월요일 갭 하락 이후 회복세를 보였다. 검사 장비 쪽에서의 수급에 집중해야 하며, 현재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다소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8월 초부터 전체적인 주가 상승세는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2분기 실적에서도 20% 가까운 영업이익률을 보여줬듯이, 검사 장비 기업들은 흔치 않은 높은 수익성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현재 보유 관점을 계속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LS 그룹은 구리부터 전선, 전력기기에 이르는 전력 인프라를 수직 계열화할 수 있는 강점을 지닌다. 구리 가격의 중장기적인 우상향 추세에 따라 수혜가 예상된다. LS전선의 2분기 수주 잔고는 역대 최대 규모인 9조 5,500억 원을 달성했으며, 4분기부터는 네덜란드 해저케이블 프로젝트 매출 약 1,300억~1,400억 원이 본격화될 예정이다. 현재 LS의 순자산 가치(NAV) 대비 할인율이 55.6%에 달해, 자회사들의 실적 성장이 주가에 전혀 반영되지 않은 저평가 상태로 평가된다.
LS 주가는 올해 5월 20만 원을 돌파한 후 22만 원까지 조정을 받았으나, 현재는 30만 원대 초반에서 움직이고 있다. 현재 가격대는 충분히 접근 가능한 수준으로 판단된다. 일차적인 목표가는 40만 원, 손절 라인은 26만 원으로 제시됐다.
이러한 기술력은 긍정적인 요소로 평가된다. 반도체뿐만 아니라 디스플레이, 2차전지 분야에서도 검사 장비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현재 수주 잔고는 최고치를 기록 중이다. 수주 잔고가 매출로 이어지는 시기가 도래하면 주가는 반응하며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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